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33 어쩔핑크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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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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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끼도는 전형적인 딸기우유 색상이다. 뽀용하고 필터 씌운듯한 색감과 블러 효과로 피부가 좋아보인다. 다만 파우더 제형 특성으로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고 바람에 잘 날아간다 생각된다. 여러번 쌓아도 텁텁하지 않고 맑은 색감을 보여준다. 가루날림이 조금 있고 브러쉬로 바르는것 보다는 파우더 퍼프로 바르는게 발색이 잘 된다. 확신의 쿨톤에게 추천하는 색감이고 연하게 바르고 싶다면 브러쉬고 여러번 레이어린하면서 바르는것을 추천한다. 양조절은 쉽다고 생각된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33 어쩔핑크해]

4.6리뷰 69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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