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LeeJS#OG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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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35ml]

닥터지

24,000
발림성은 전반적으로 보통 수준으로 느껴졌습니다. 뻑뻑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가볍게 퍼지는 타입도 아니라, 적당한 제형이라는 인상입니다. 피부에 바를 때 자극감은 전혀 없었고,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백탁 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으로, 톤업 선크림 특유의 인위적인 하얘짐이 느껴지지 않아 자연스럽습니다. 촉촉함은 과하지 않고 보통 정도라 유분감이 많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적합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밀림이나 답답함은 크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하기에도 무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