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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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토너 [500ml]
일어나자좀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한 쿠션을 찾게 되었다. 화장 수정하거나 필요할 때 사용한다. 좋았던 점은 손바닥 크기라서 작은 파우치에도 잘 들어간다. 촉촉하니 한 번에 적당히 찍혀 나오고 펴 바르면 얼굴 절반을 커버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퍼프가 작아서 뒷면도 물들여진다. 한톤 밝게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찍혀 나오면 한 번 덜어내고 펴 바르듯이 바른다.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평소에 쓰던 게 잘 맞아서
블레스문 (BLESSED MOON)
아임 뮤트 립스틱
매트한 립스틱을 원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입술 바르면서 포인트를 줄 때 좋았던 점은 매트해서 한 번만 발라도 립 색이 진하게 나온다. 다른 립스틱과 함께 쓰기 좋다. 아쉬운 점은 각질 부각이 조금 되어 입술에 꼭 각질 제거 후 사용해야 한다. 단독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다른 제품과 함께 써서 포인트 줄 때만 사용하면 좋다.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퍼스널컬러와 맞지 않아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닛니트]
아이 쉐도우 전체 구성품으로 화장 한번에 하기 위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눈에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한다. 좋았던 점은 가루날림이 적고 오래 지속된다는 점에서 눈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색상이다. 아쉬운 점은 전체 9가지 색 중 주로 사용하는 색상이 정해져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 건 아깝다. 유튜브에서 사용 방법을 검색헤서 베이스, 강조할 섹을 정해서 순서대로 바른다. 다른 제품이 궁금해서 다 사용하면 계속 사용할 의향은 없다.
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노워시 헤어에센스 밤 딥 모이스춰
분홍색 제품과 비교하기 위해서 사용하게 됨 머리 말리기 전에 머릿결 부드럽게 하기 위해 좋았던 점은 듬뿍 바르면 안 한 것보다 머릿결이 나아진다. 아쉬운 점은 향이 아기 파우더 냄새가 나는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향이 아니라는 점, 이것보다는 분홍색 제품이 더 매끄러운 머릿결을 만들어주는 느낌 머리 말리기 전에 빗질해줘야 바르기 수월하다. 더 부드럽게 느껴졌던 분홍색 제품을 사용할 의향이 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50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