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219 아베 마리아] 리뷰

쫀득한쫀득쿠키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블러글로이 립 틴트]
조회수 8
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 219 아베 마리아는 바르는 순간 입술에 얇게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러운 MLBB 톤이 올라와서 정말 예뻐요. 색상은 차분한 말린 장미 베이지 느낌이라 단독으로 발라도 은은하게 입술색을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맑고 부드러운 광이 있어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 없고,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아 하루 종일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색이 조금 더 진해지는데,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진하지는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해줘서 좋았어요. 다만 지속력은 엄청 오래가는 편은 아니지만 자연스럽고 깔끔한 느낌이 매일 바르기 좋아서 저는 자주 손이 가는 틴트예요. 

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219 아베 마리아]

4.7리뷰 62
20,000

쫀득한쫀득쿠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
리뷰 더보기

틴트 인기 리뷰

총 51,956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