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트리 AC 딥 진정 모공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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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트리
AC 딥 진정 모공 패드
열#NH6s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가려움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적혀 있어서 원래 가려움은 없었지만 보습이 더 잘 될 것 같아 구매하게 됐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엄청 꾸덕하고 무거운 제형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느낌도 아니라 딱 적당히 편안하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바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면서도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아서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거의 안 난다고 느껴질 정도라서 자극적이지 않고 훨씬 순하게 느껴졌어요.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데일리 보습용으로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바디로션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후기에서 얼굴에도 바른다는 글이 많아서 저도 스킨, 앰플 바른 뒤 로션처럼 얼굴에 사용해봤어요. 생각보다 훨씬 순하고 촉촉해서 놀랐고, 겨울에도 얼굴 당기는 느낌 없이 편안하게 유지돼서 만족했습니다.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가 예민하거나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순한 보습 제품 찾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트러블이 올라오려고 할 때 며칠 꾸준히 발라주면 좋아요. 특히 속건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질 때 사용하면 자극 없이 진정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날아가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줘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에 사용해도 부담 없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흡수됩니다.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사용하면 피부를 한 겹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잘 쓰게 되더라고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파슬리 마스크팩
트러블이 올라올 시기에 며칠 써주면 피부가 안정돼요. 스킨푸드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같은 저가 라인의 팩은 시트가 얇고 흐물거리는 편인데, 이 제품은 시트가 훨씬 탄탄해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앰플 양도 넉넉하고 시트 크기도 커서 얼굴을 전체적으로 잘 감싸줍니다. 10매 세트로 구매하면 가격도 부담 없어서 가성비가 좋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고 흡수도 잘 되는 편이라 만족하며 사용 중이라 추천합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648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