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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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열#NH6s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비
세라엠디 리페어 로션
가려움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적혀 있어서 원래 가려움은 없었지만 보습이 더 잘 될 것 같아 구매하게 됐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엄청 꾸덕하고 무거운 제형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느낌도 아니라 딱 적당히 편안하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바른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면서도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아서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거의 안 난다고 느껴질 정도라서 자극적이지 않고 훨씬 순하게 느껴졌어요.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데일리 보습용으로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트러블이 올라오려고 할 때 며칠 꾸준히 발라주면 좋아요. 특히 속건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질 때 사용하면 자극 없이 진정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날아가는 느낌은 아니고,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줘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에 사용해도 부담 없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잘 흡수됩니다.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사용하면 피부를 한 겹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잘 쓰게 되더라고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파슬리 마스크팩
트러블이 올라올 시기에 며칠 써주면 피부가 안정돼요. 스킨푸드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같은 저가 라인의 팩은 시트가 얇고 흐물거리는 편인데, 이 제품은 시트가 훨씬 탄탄해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앰플 양도 넉넉하고 시트 크기도 커서 얼굴을 전체적으로 잘 감싸줍니다. 10매 세트로 구매하면 가격도 부담 없어서 가성비가 좋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고 흡수도 잘 되는 편이라 만족하며 사용 중이라 추천합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마스크팩
당근 패드가 이전부터 워낙 유명한데 이 팩을 써보니 좋아서 써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요.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등 저렴한 가격대의 팩 라인은 시트가 얇고 흐물거리는 편인데, 이 제품은 시트 재질이 더 탄탄합니다. 앰플도 넉넉하고 팩 크기가 커서 얼굴 전체를 잘 감싸줍니다. 10매 세트로 구입하면 가격도 저렴해 가성비가 좋고, 데일리 팩으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따갑지 않고 순한 제품이며 흡수력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1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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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