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레이어링 듀얼 블러셔 [01 치어풀 코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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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레이어링 듀얼 블러셔 [01 치어풀 코랄]
Pizza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카밍 앰플 마스크
밤에 스킨케어하기 너무너무 귀찮을때 팩으로 대체하는데 가끔은 살짝 땡기고 건조한 느낌이 들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카밍 마스크는 시카 성분이 들어있어서 진정 효과도 느꺼지고 촉촉하고 끈적한 편이라 따로 더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촉촉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가면 피곤해서 스킨케어를 하기 너무 귀찮은데 이 제품 가져가면 간편하고 캐리어 공간차지도 덜 해서 좋을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차가워서 여름철이 기분이 좋고 모공타이트닝 효과가 있어 훨씬 좋습니다
셀리맥스
롱래스팅 톤업 크림
파데 프리 메이크업을 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습니다. 지속력도 아침에 나가서 저녁 수업이 끝나고 들어올 때까지 유지가 되고, 파운데이션에 비해서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파운데이션은 피부색과 비슷한 색인데 토너 크림은 흰색이기 때문에 과학에 발랐을때 얼굴이 동동 뜨는 그런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양 조절해서 바르면 파운데이션보다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는 파운데이션이 잘 무너지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큰데 톤업크림으로 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토너는 아무 제품이나 써도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서 다이소에서 유명한 제품이라고 해서 VT 시카 카밍 토너 라는 제품을 구매했어요. 원래 토니모리의 내 용량도 너를 쓰고 있었는데 그 제품 보다는 좀 더 물 같고 흡수력이 좋아요. 더 산뜻하긴하지만 수분감은 좀 부족하긴 해요. 그래서 몇 번 레이어링 해서 발라야해요. 어차피 위에 세럼이랑 크림 바르니까 괜찮긴합니당
투쿨포스쿨
픽싱 누드 핏 쿠션
최악의 쿠션이에요 화장품 좋아해서 웬만한 쿠션 다 써봤는데 그 중에 안맞는다고 느낀거 없을정도로 화장 잘 먹는 피부에요 근데 정말 최악 중에 최악이에요 아무리 기초를 탄탄하게 해도 1시간도 안돼서 다 뜨고 애초에 바를 때부터 못생기게 발려요 요즘 쿠션 다 중간은 하던데 이건 왜 이렇게 망든지 모르겠어요 레오제이랑 공동개발한 쿠션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별로에요 모공 삭제 쿠션이라고 광고했는데 제가 다른쿠션이랑 반반 발라서 비교해봤는데 오히려 모공 부각 너무심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82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