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녹두 클렌징 오일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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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녹두 클렌징 오일 [200ml]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샤워를 하고 나면 팔다리가 건조해 간지러워 긁으면 빨갛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유분이 많아 끈적이는건 싫고 향이 강한 제품도 매일 사용하기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을 사보았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발라주면 간지럽던 팔다리가 안간지러워 좋았구요 향도 강하지 않고 바르고 나면 살짝 끈적임은 있는데 거북할 만큼은 아니여서 좋았어요
넘버즈인(numbuz:n)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
예전에는 트러블이 하나 생겨도 금방 없어지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흔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그렇다고 무거운 제품을 여러 겹 바르는 건 답답해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흔적 케어 앰플을 찾다가 넘버즈인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이 지인이 추천해서 사용해보았어요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앰플이라고 해서 끈적이거나 미끄러운 느낌이 오래 남을 줄 알았는데 피부에 펴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였어요 특히 메이크업할때도 기초 바른게 밀리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민이였던 흔적은 눈에 확 띄는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피부톤이 조금씩 환해지는 건 느끼고 또 전처럼 피부가 메마른 느낌 없이 촉촉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형은 일반적인 크림과 비슷한데 알갱이 같은 것이 있어요 발라보니 보습감이 꽤 있는 편으로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하고 편안해 보였어요.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면 다음 날 아침까지 당김과 푸석함이 덜한 편이었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보습력과 사용 후 편안함이에요.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고 들뜨던 부분도 한결 진정되는 듯했어요.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여러 제품을 덧바르기보다 이 크림하나면 되더라구요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을 쓰고 처음 든 생각은 양이 많아서 막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완전 기능성 느낌보다는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토너 느낌이였다. 처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토처럼 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했는데 물토너처럼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타입이 아니라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피부에 남는 보습감이 꽤 오래가는 편이였다. 그래서 이름에 모찌라는 단어가 들어갔나보다 생각했는데 쓰고나서 피부 만졌을 때 말랑하고 쫀쫀한 느낌이 남았고 특히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 당김이 확 줄어드는데 요즘 에어컨 때문에 피부가 푸석했는데 이거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속건조가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자극도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다. 다만 향을 싫아하는 나같은 사람은 향이 은근 있어서 그 부분이 좀 별로였다.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9,72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