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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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580ml]
똥글잉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넘버즈인(numbuz:n)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
예전에는 트러블이 하나 생겨도 금방 없어지는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흔적이 꽤 오래 남더라고요. 그렇다고 무거운 제품을 여러 겹 바르는 건 답답해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흔적 케어 앰플을 찾다가 넘버즈인 5번 글루타치온C 흔적 앰플이 지인이 추천해서 사용해보았어요 처음 발랐을 때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앰플이라고 해서 끈적이거나 미끄러운 느낌이 오래 남을 줄 알았는데 피부에 펴 바르고 톡톡 두드려주면 비교적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였어요 특히 메이크업할때도 기초 바른게 밀리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고민이였던 흔적은 눈에 확 띄는 효과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피부톤이 조금씩 환해지는 건 느끼고 또 전처럼 피부가 메마른 느낌 없이 촉촉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제형은 일반적인 크림과 비슷한데 알갱이 같은 것이 있어요 발라보니 보습감이 꽤 있는 편으로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하고 편안해 보였어요.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면 다음 날 아침까지 당김과 푸석함이 덜한 편이었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보습력과 사용 후 편안함이에요.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쫀쫀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고 들뜨던 부분도 한결 진정되는 듯했어요.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여러 제품을 덧바르기보다 이 크림하나면 되더라구요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이 제품을 쓰고 처음 든 생각은 양이 많아서 막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였는데 완전 기능성 느낌보다는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토너 느낌이였다. 처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닦토처럼 써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했는데 물토너처럼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타입이 아니라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피부에 남는 보습감이 꽤 오래가는 편이였다. 그래서 이름에 모찌라는 단어가 들어갔나보다 생각했는데 쓰고나서 피부 만졌을 때 말랑하고 쫀쫀한 느낌이 남았고 특히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 당김이 확 줄어드는데 요즘 에어컨 때문에 피부가 푸석했는데 이거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르면 속건조가 좀 편안해지는 느낌이고 자극도 심하지 않아서 아침저녁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다. 다만 향을 싫아하는 나같은 사람은 향이 은근 있어서 그 부분이 좀 별로였다.
엘라스틴
닥터노비드 탈모증상완화 지루성두피용 약산성 비듬 샴푸
이 샴푸는 세정력이 좋아 그 부분이 너무 마음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너무 뽀드득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아니라서 두피가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없었다. 약산성이라 그런지 민감한 날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서 긴 머리도 적은 양으로 충분했다. 며칠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두피 가려움이 조금씩 줄어든 거였는데 오후만 되면 긁게 되는 습관이 있었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덜 신경 쓰였고 비듬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다.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이라 바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사용하기에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164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