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geous yeon
복합성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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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시카365 수분토너 pH4.5
원래 미스트를 사용하는데 대신에 쓸 제품을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세안 후 제일 먼저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손에 덜어내기 불편했어요. 제가 원래 미스트 사용하는 사람이다보니 토너를 손바닥에 덜어서 얼굴에 바르는게 익숙치 않아 불편했습니다ㅠ
사용감에 불편함과 바르고 나서도 크게 촉촉함을 못느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아마 계속 사용 안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