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타제품을 사용하던 중 아떼 무기자차 선크림이 좋다고 추천을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세안 후 기초제품을 바르고 난 뒤 사용합니다.
장단점
발림성이 좋고 촉촉합니다. 그러나 사용하기 전 몇번 흔들어야 제품이 본 제형대로 잘 나옵니다. 안 흔들고 누르면 엄청 묽은 물처럼 나오는 점이 불편하네요.
제품 사용 팁
앞서 말했듯이 몇번 흔든 뒤 펌핑해야 합니다. 적당량을 손등에 묻혀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면 됩니다.
gorgeous yeon님의 기록
타제품을 사용하던 중 아떼 무기자차 선크림이 좋다고 추천을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기초제품을 바르고 난 뒤 사용합니다.
발림성이 좋고 촉촉합니다. 그러나 사용하기 전 몇번 흔들어야 제품이 본 제형대로 잘 나옵니다. 안 흔들고 누르면 엄청 묽은 물처럼 나오는 점이 불편하네요.
앞서 말했듯이 몇번 흔든 뒤 펌핑해야 합니다. 적당량을 손등에 묻혀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면 됩니다.
아떼 (athe)
비건 릴리프 무기자차 선크림 [70ml]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마이멜로디 에디션)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부스터프로 제품이 유명한데 마이멜로디 에디션이 나와서 예쁨을 못참고 구매했습니다. 가끔 생각날 때, 시간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드라마틱한 효과 못보았고, 오히려 눈가 기미가 진해지는거 같아서 쓰기가 주저됩니다. 출산한 지 얼마 안되서 다른 모드는 사용 못해봤고 부스터 모드 제일 약한 강도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구매가 후회되네요. 가격도 비싼데 효과를 모르겠어요
에스트라
에이시카365 수분토너 pH4.5
원래 미스트를 사용하는데 대신에 쓸 제품을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세안 후 제일 먼저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손에 덜어내기 불편했어요. 제가 원래 미스트 사용하는 사람이다보니 토너를 손바닥에 덜어서 얼굴에 바르는게 익숙치 않아 불편했습니다ㅠ 사용감에 불편함과 바르고 나서도 크게 촉촉함을 못느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아마 계속 사용 안할거 같습니다.
아토팜
MLE 로션
아이 낳고 나서 후기가 제일 무난한 제품으로 나오길래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는 시기라서 건조하고 붉은 기가 올라올 때마다 발라주고 있습니다. 가격이나 제품 효능 모두 만족스럽고 딱히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촉촉해서 아이 목욕 후나 발라줘야 하는 때에 적정량을 덜어 얼굴과 몸에 골고루 발라 흡수시켜주세요. ^^ 용량이 커서 언제 다 쓸지 모르겠지만 계속 쓸 거 같아요
버츠비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핑크 그레이프
입술이 건조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입술 각질이 일어나거나 건조하다고 느낄 때 수시로 사용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 효과가 좋지 않아요. 바르는 때만 촉촉하고 금방 촉촉함이 날라가고 건조해지네요. 그냥 수시로 막 덧발라 주면 됩니다. 안비싸니까 막 쓰기는 좋은 거 같습니다. 아니요. 가격을 좀 더 주더라도 확실하게 보습이 되는 립밤을 사용하고 싶네요.
총 10,063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