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요즘 부쩍 건조화되는 손등 피부에 뭔가 적합한 제품을 발라줘야겠다고 고민중이던 차에 후배로부터 추천 받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직장 출근 후 오전, 오후 일과 시간에 수시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시간적으로는 대략 오전 10시-오후 4시 대략 50분마다 바르는 것 같습니다.
장단점
개인적으로 제가 요즘 복숭아향에 꽂혀서 그런지 몰라도 진하고 상큼한 복숭아향이 너무 좋습니다. 자극도 없고, 감촉도 양호한 편입니다. 다만 피부 흡수가 너무 빨라서인지는 몰라도 제가 원하는만큼 보습이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제품 사용 팁
특별한 팁은 없구요, 주기적으로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발라주면 좋을 듯 합니다.
지속 사용 의향
타인이 선물해준다면 머를까 내돈내산일 경우 계속 사용 의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