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닥터 마스카라 픽서 [블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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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닥터 마스카라 픽서 [블랙]
♡우영파파♡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베이비 앤 키즈 페이셜 로션
겨울철 날씨가 부쩍 건조해지면서 아이들 얼굴과 피부 건조가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샤워나 목욕 후 피부 보습 및 보호를 위해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이들 세안한 뒤, 그리고 목욕이나 샤워를 마친 뒤 주로 사용합니다. 아이들 대상 제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자극이 없어 연약하고 민감한 어린이 피부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질감도 촉촉해서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스스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앰플 5X
중년에 훌쩍 접어든 요즘 나날이 피부 노화가 심각해져 스트레스받던 중 아내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써보게 됐습니다. 주로 밤에 잠들기 전 세안 후 사용합니다. 아내 말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피부 재생과 집중 케어에 매우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 짧은 시간동안 사용해보니 피부 탄력이 호전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피부 회복이 진전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피부결도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피부톤이 한결 밝아졌습니다.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 라이트
평소 얼굴 피부가 건조해서 신경이 쓰던 중 적당한 제품을 찾다가 아내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아침, 저녁 세안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은 피부 표면의 건조만 생각하기 쉬운데, 실상은 피부 겉의 건조보다 피부 속의 건조를 잡는 게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이 제품은 무엇보다도 피부 속 건조를 아주 잘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일본산이라는 것 정도랄까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타이거 그래스 컬러 코렉팅 트리트먼트
아내 화장대에서 우연히 이 제품을 발견하고,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물어본 뒤 아내로부터 들은 내용을 옮겨 봅니다. 우선 제 아내는 평소 피부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종종 안면홍조가 들어 광대가 붉어질 때마다 그냥 어쩔 수 없이 참으면서 지냈는데 우연히 이 제품을 알고 접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대체로 기초화장 후 이 제품을 가볍게 바르는데 신기하게도 홍조가 잡히고 전체적으로 얼굴 톤이 고르게 정리되었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쿠션이나 BB는 건너뛰고 그대로 외출 후에 5시간쯤 지났는데도 톤을 고르게 정돈해주는 기능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88개 리뷰
더보기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