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N08 로즈쇼킹] 리뷰
권혁용프로님의 기록
리뷰 본문
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N08 로즈쇼킹]
권혁용프로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올영에서 이게 리뷰많은순,인기순등등 다 상위권이길래 그냥 한번 사봤습니다 일단 가격이 싸서 이 브로우카라의 최대 장점이고 색도 선명하고 발색도 잘됩니다 양조절도 솔을 꺼내면서 좀 조절이 되고 나와서 눈썹이 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색만 바뀝니다 단점은 거의 없긴 한데 그나마 고르자면 용량이 조금 적은거 같습니다 그냥 쓰는 것도 좋긴하데 팁을 사진처럼 거의 90도? 로 구부려쓰면 걍 👍🏻👍🏻입니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피부타입- 19-20호 정도되는 인중과 턱만 건조한 지복합 여드름성 피부입니다 *2026 리뉴얼 버전 후기입니다 커버력- 제가 써본 쿠션, 파데 중에서 커버력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작은 잡티부터 여드름 흔적등 잘 가려집니다 지속력- 여름에 쓰기 정말 좋은 쿠션이고 땀에 녹는 그런 현상도 없습니다 저는 이마, 코에만 파우더 처리하니까 아침 7시에 화장해서 8시 될때까지 코에 기름만 좀 나오고 멀쩡했습니다 빌림성- 리뉴얼 전 보다 훨씬 발림성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다크닝- 이건 리뉴얼을 했어도 고쳐지지 않았는데 그냥 얼굴 보령머드축제 즐기다 온 사람 처럼 지내다가 브이디엘 컬러코렉팅 베이스? 그거 세레니티 먼저 바르고 그 위에 쿠션 발라봤는데 조합이 너무 좋습니다 다크닝도 원래 2톤 어두워지는거 1톤정도 밖에 안 어두워집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장점: 뛰어난 지속력과 편리한 양 조절 이 파우더의 가장 큰 장점은 지속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화장을 강력하게 고정해 주어 보송한 상태가 오랜 시간 유지됩니다. 또한, 가루가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고 적당량만 묻어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양 조절을 실패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입자감과 향에 대한 호불호 다만, 입자가 매우 고운 다른 파우더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입자가 조금 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아주 미세한 표현력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특유의 냄새가 어느 정도 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장점: 빠른 흡수와 산뜻한 사용감 이 토너의 가장 큰 장점은 흡수력이 매우 빠르다는 점입니다. 피부에 겉돌지 않고 즉각적으로 스며들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를 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또한, 사용 후 끈적임이 전혀 없으며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돋보입니다.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형입니다. 경제적인 용량 다른 제품들에 비해 용량이 매우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토너 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도 매우 훌륭한 제품입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520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