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버터 멜팅 스틱 블러셔 [05 라벤더 버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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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버터 멜팅 스틱 블러셔 [05 라벤더 버터]
고먐미#T4Zg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싸이닉
엔조이 아쿠아 에어핏 선스틱
백탁없는 가벼운 텍스쳐라서 저는 부담없이 온몸에 바르고 있어요! 피부화장 전에도 바르고 온몸에도 바릅니다! 특히 필이랑 목&뒷목은 화장 시작 전에 한겹, 화장 끝나고 한겹, 나가기 직전 또는 나가는 길에 한번더 총 3번 해요.. 가볍고 자극없고 향 없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가격이 5천원이긴 한데 이 정도면 가성비 좋아요! 다이소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마넬
마그네슘 슬리밍 부스터
돈 아끼세요. 이거 살 돈으로 PT 한 번 더 받던지 사고 싶었던 화장품 사세요. 미스트처럼 분사해서 손으로 촵촵 흡수시켜주면 되긴 해요. 근데 “370,000ppm 함유된 마그네슘으로 뭉친 피부를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라고 하는데 사실 효과는 모르겠어요… 주장하기로는 삼투압 작용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붓기를 줄여준다고 해요. “뭉친 피부를 풀어준다”는 표현이 의학적으로 굉장히 애매한 말입니다… 나쁜 말로 한다면 사기 치기 딱 좋은 멘트죠. 애초에 ppm은 parts per million 이니까 실제로는 마그네슘 관련 성분이 37% 들어있다는 얘기입니다. 타 화장품 기준으로는 높지만 이게 실질적인 슬리밍과 관련 있어 보이지는 않아요. 애초에 “37%니까 살 빠진다”는 논리는 성립 안 합니다… 그냥 쿨링감 & 일시적 붓기 감소와 마사지 효과 정도입니다. 새삼스럽지만 화장품이나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률은 참 이리저리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나는 효과 봤는데? 라고 하시는 분들은 한 번 생각해보세요. 예시로 제가 승모근이 엄청 뭉친 사람이라 칩시다. 너무 스트레스하면 이걸 뿌리고 흡수시켜주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자세 교정이나 운동, 괄사 마사지 등을 하겠죠. 그럼 그게 과연 이 제품이 주는 효과일까요, 아니면 관리하고 달라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 그게 유독 눈에 띌 뿐인 것일까요?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비욘드
딥 모이스처 스무딩 핸드크림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손에 잘 흡수되는 편이라 끈적임이 덜해서 좋았습니다! 세라마이드와 모링가 오일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사용 후에 손이랑 큐티클쪽이 한층 더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습니다! 가방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쓸것같숩니당
슈에무라
마뜨 슈프림 [OR01 칠리오렌지]
제가 중딩때 유행하던 칠리색.... 2010년대 중반에 구매한 제품인데도 아직 많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버리지 않은 이유는.. 말레이시아로 수학여행 갔을 때 면세점에서 샀던 거라 버리기 아까워서 추억간직용으로 갖고 있어용 굉장히 쨍한 레드라서 확실히 포인트 주기에는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색감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부담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손이 잘 가지 않게 되었고.... 발색 자체는 깔끔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나쁘지 않았지만, 사용 가능한 날(?)이 제한적인 느낌ㅜㅜ 앞으로도 특별히 강한 포인트 메이크업이 필요한 날이 아니면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지는 않다......ㅜ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85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