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세타필 자극 없는 순수한 로션으로 유명해서 온가족 바디용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화장실에 두고 샤워 후에 바로 바르고 있습니다.
장단점
향도 무난하고 발림성도 괜찮은데 지속력이 많이 아쉬운 거 같습니다. 자극이 적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기 좋습니다.
제품 사용 팁
바디로션 바르듯이 온 몸에 골고루 펴서 바르면 좋고 건조한 곳은 한 번 더 덧발라주면 보습과 지속력이 높아집니다.
gorgeous yeon님의 기록
세타필 자극 없는 순수한 로션으로 유명해서 온가족 바디용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 두고 샤워 후에 바로 바르고 있습니다.
향도 무난하고 발림성도 괜찮은데 지속력이 많이 아쉬운 거 같습니다. 자극이 적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용하기 좋습니다.
바디로션 바르듯이 온 몸에 골고루 펴서 바르면 좋고 건조한 곳은 한 번 더 덧발라주면 보습과 지속력이 높아집니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500ml]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마이멜로디 에디션)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부스터프로 제품이 유명한데 마이멜로디 에디션이 나와서 예쁨을 못참고 구매했습니다. 가끔 생각날 때, 시간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드라마틱한 효과 못보았고, 오히려 눈가 기미가 진해지는거 같아서 쓰기가 주저됩니다. 출산한 지 얼마 안되서 다른 모드는 사용 못해봤고 부스터 모드 제일 약한 강도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구매가 후회되네요. 가격도 비싼데 효과를 모르겠어요
에스트라
에이시카365 수분토너 pH4.5
원래 미스트를 사용하는데 대신에 쓸 제품을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세안 후 제일 먼저 사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손에 덜어내기 불편했어요. 제가 원래 미스트 사용하는 사람이다보니 토너를 손바닥에 덜어서 얼굴에 바르는게 익숙치 않아 불편했습니다ㅠ 사용감에 불편함과 바르고 나서도 크게 촉촉함을 못느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아마 계속 사용 안할거 같습니다.
아토팜
MLE 로션
아이 낳고 나서 후기가 제일 무난한 제품으로 나오길래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이가 침을 많이 흘리는 시기라서 건조하고 붉은 기가 올라올 때마다 발라주고 있습니다. 가격이나 제품 효능 모두 만족스럽고 딱히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촉촉해서 아이 목욕 후나 발라줘야 하는 때에 적정량을 덜어 얼굴과 몸에 골고루 발라 흡수시켜주세요. ^^ 용량이 커서 언제 다 쓸지 모르겠지만 계속 쓸 거 같아요
버츠비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핑크 그레이프
입술이 건조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입술 각질이 일어나거나 건조하다고 느낄 때 수시로 사용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 효과가 좋지 않아요. 바르는 때만 촉촉하고 금방 촉촉함이 날라가고 건조해지네요. 그냥 수시로 막 덧발라 주면 됩니다. 안비싸니까 막 쓰기는 좋은 거 같습니다. 아니요. 가격을 좀 더 주더라도 확실하게 보습이 되는 립밤을 사용하고 싶네요.
총 5,715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