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스 커버 마스터 핑크 쿠션 [21 퓨어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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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커버 마스터 핑크 쿠션 [21 퓨어 아이보리]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그라펜(GRAFEN)
해수 포마드
남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사용하던데 결국 그라펜으로 다시 사용하는 걸 보면 사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 해수라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사용감이나 효과가 좋아야 하잖아요. 손바닥에 덜어 슥슥 비벼주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시간 단축에도 좋고, 스타일링도 잘 됩니다. 약간 젖은 듯 한 느낌으로 세팅력이 강한 편이라 정돈 한 후에는 건드리지 않더라구요. 스프레이로 세팅하면 샴푸가 굉장히 힘든데 이건 샴푸 한 번에 깔끔하게 세정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용량은 100g으로 딱 적당하다고 느껴요.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바이오더마
세비엄 로션
화장 전 피부에 수분을 더해 줄 스킨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비엄 로션이라고 하는데 제형은 우리가 아는 그 스킨 제형 완전 워터리한 물 제형입니다. 연둣빛 용기 안에 투명한 용액이 들어 있구요, 용량이 꽤 많은 편이라 느꼈어요. 손에 덜어 사용하는 토출구인데 굉장히 불편한 용기라 왜 이런 용기로 만들었을까,, 싶은 단점이 있습니다. 보통 물제형은 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펌프식으로 만들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가 싶습니다. 저는 안개분사 캡으로 구입해서 바꿔 끼웠습니다. 약간의 과일같은 향이 나고 흡수도 잘 됩니다. 흡수되는건지 공기속으로 사라지는건지,, 스킨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팩토를 하기 좋아 화장솜에 덜어 일 주일에 두 세번 피부 위에 올려주고 있습니다. 유수분 밸런스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로션이라 피부 요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다니엘 트루스
오일 퍼퓸
오일 퍼퓸이라 문지르는 방식입니다. 처음 구입하면 유리스틱을 사용할 수 있는데 왠지 멋드러지게 보여서 스틱을 찍어 사용하다가 매 번 귀찮기도 하고 휴대하기도 좋아서 롤온으로 바꾸었어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나무에 피어난 하얀 꽃들이 느껴지고 잔향은 비누처럼 포근하게 마무리되는 향기입니다. 매우 고급스럽게 느껴져요. 오늘 좀 차려 입었다 싶으면 요걸 바릅니다. 오일 퍼퓸은 블렌딩이 편해서 다른 향기랑 잘 조화가 쉽고, 알콜이 아니라서 피부에 남은 오일성분이 향기를 잘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은근 오래가는 느낌이지만 일반 향수들 만큼의 지속성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나 향수 뿌렸다 보다는 은근히 풍기는 향기로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발향력이라 두통없이 즐길 수 있어 저는 오히려 그 점이 좋습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171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일단은 가격 대비 가성비 좋은 거 같아요!! 톤업도 자연스럽게 되고 커버력도 나쁘지 않아요 그리고 케이스가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편하고 쿠션도 잘 발리고 조아요👍👍 근데 처음 발랐을 땐 너무 자연스럽고 이쁜데 시간이 좀 지나면 살짝 건조해서 뜨더라구요ㅜㅜ 기초수분 잘 채워주고 바르고 중간중간에 미스트 뿌려주면 좀 괜찮긴 하더라구요 데일리로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