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 파우더 팩트 [03 블러썸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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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 파우더 팩트 [03 블러썸 핑크]
히히#On3b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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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블러쉬 [쉐딩]
2통째 사용중입니다 17호 톤 기준으로 턱 쉐딩 발색 충분합니다(코 쉐딩으로는 타브랜드 쉐딩제품 사용중) 23호 친구는 이걸 어떻게 쉐딩으로 쓰는 거냐하였지만..노란끼없고 밝은색상이 저에게는 딱이라서 몇없는 귀한 색상이랍니다 급해서 조금 많이 브러쉬에 묻혀지면 살짝 얼굴에서 색상이 보이지만 털어주면 해결되니깐 조절하기도 쉽습니다 쉐딩은 톤 상관없이 무조건 이거 추천 드립니다
어바웃톤
리턴 투 베이직 섀도우 팔레트
5구 팔레트로 최대한의 유용함을 끌어올린..! 컬러가 다양하지 않아 아쉽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중에서 서린은 모두 매트 제형이고, 쿨한 로즈 음영 구성이에요. 한 컬러씩 코멘트해보면 -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살구 컬러 - 미들톤 로지빛 음영 베이지 - 차분하면서 울먹한 쿨로즈 - 채도감 빠진 로즈빛 음영 브라운 - 아이라이너 대용 등 활용하기 좋은 다크한 브라운 음영 컬러가 많아서 메이크업을 디테일하게 쌓기 좋은데, 질감도 보드랍고 퀄리티 좋아요 🤩 이 팔레트 하나로 모든걸 하거나 메이크업을 다채롭게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음영을 주는것만큼은 퀄리티있음ㅇㅇ 🤎🤎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여기 저기 활용도가 정말 좋은 섀도 팔레트예요. 기분 따라서 색을 나눴으면 다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애교살이랑 언더 음영을 가장 많이 쓰네요. 다른 컬러도 구매 해서 사용 해 보고 싶네요. 쉐도우 팔레트 중에 완전 강추. 한번씩 문지르고 발색한건데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지는 않아요 근데 가루날림 적은편이고 아무때나 막 쓰기 좋은 색상입니당 갈웜 분들 추천
에스쁘아
아이 코어 팔레트
웜톤이지만 핑크계열 팔레트 사고 싶어서 샵에서 무난하게 쓴다는 핑크오트라떼 구매했습니닷 데일리로 쓰기 좋은 베이스컬러와 음영컬러가 다양하게 있어서 활용도 정말 좋아요 펄컬러가 영롱하게 이쁜게 없는건 조금 아쉬워요ㅜ쿨 계열 핑크컬러이지만 웜톤인 저도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컬러로 구성되어있어요 베이스컬러와 음영 컬러가 다양해서 활용도 정말 좋는데 펄컬러가 조금 아쉬워여ㅜㅜ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27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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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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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포에버 파우더 쿠션
절친인 고딩친구가 내 생일날 선물이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보내온 ㅎㅎ 이렇게 비싼 쿠션은 처음 ㅋㅋ 디올 포에버 파우더 쿠션 라벤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번들거림은 잡아주면서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어서 그러는지 만나는 사람들 마다 화사 하니 이쁘다고 하네요 라벤더 컬러 덕분에 칙칙함도 자연스럽게 보정되고, 뽀송하면서 은은한 윤기가 남아 피부가 한층 깔끔해 보여요. 고급스러운 디올 케이스까지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에요 친구 덕분에 제 얼굴이 화사해졌어요 ㅎㅎ 나 자신을 위한 선물도 좋을것 같아요 추천이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