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오 U자 트위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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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오
U자 트위저
프리79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겨울이면 얼굴은 물론 손까지 많이 건조해져서 힘든 편이라 여러가지 보습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중이다. 핸드크림은 하나를 여러개 쟁여두기 보다는 가능하면 그때그때 행사하거나 궁금한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다. 특히 겨울에는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다 보니까 용량이 작은 건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두고 집에는 조금 더 큰걸로 여기저기 놔두고 자르고 있다. 카밀은 지인추턴이었는데 다른 제품보다 보습감이 좋은 건 아니지만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향도 무난하고 보습감도 보통이다.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라 그냥 편하게 막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각질제거를 하고 기초케어를 신경써서 꼼꼼히 하는데도 화장이 자꾸 들뜨고 ..쿠션을 사용하는데 요즘 너무 안 먹어서 고민중이었다. 밀리기도 많이 밀리고...그래서 온라인에서 검색을 하던중 마몽드 로즈 리퀴드 마스크 추천을 보게 되었다. 화장이 잘 먹는다는 말에 올리브영 세일때 데려왔다 ㅋㅋ 자극이 있어서 피부가 뒤집어졌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괜찮은 듯 하다. 살짝 오일리하지만 잘 흡수되고 확실히 결 정리가 되고 쿠션이 잘 먹는 것 같다 ㅎㅎ
토리든
셀메이징 저분자 콜라겐 볼륨 립 에센스
겨울만 되면 입술이 터서 각질이 들뜨고... 옆은 찢어지고 엉망이 되서 립밤은 필수다. 바세린 제품과 빌리프 제품을 사용중인데 새로운 립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검샫하다 토리든 제품 추천이 많아서 구입해봤다. 거기다 귀여운 거울 키링까지 같이 주는 기획세트가 있어서 ㅎㅎ 이 제품은 생각보다는 묽은 제품이었다. 발림은 부드럽고 흡수도 괜찮고..다만 좀 묽고 보습은 살짝 덜한 것 같다. 이건 그냥 수시로 덧바르는 용도로 쓸 것 같다.
올리오
노글루 싱글팩 내추럴 XL
예전에 속눈썹을 붙이다가 눈이 불편해서 어느 순간 붙이지 않게 되었다. 계속 연장을 하기에는 비용도 부담되고 번거롭기도 해서 마스카라만 사용했었다. 구러다 얼마 전에 우연히 노글루 제품을 보게 되었고 올리브영에서 세일하길래 구입해봤다. 내츄럴을 구입했는데 너무 과하지 않고 이쁘다 ㅎㅎ 여러 개로 나뉘어져서 붙이기도 쉽고 눈도 덜 파곤하다. 트위저로 살짝 가운데 부분을 때어내서 속눈썹 뿌리쪽에 붙이면 된다. 몇 번 사용하면 글루가 필요할 것 같기는 하지만..꽤 만족스럽다 ㅎㅎ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415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