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베드타임 로션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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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베드타임 로션 [500ml]
김수진#TpJ7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선 메이트 프로텍터
🌷솔직한 사용 후기 저는 T존에 유분이 많고 볼은 건조한 복합성 피부 타입입니다. 평소 선크림을 바를 때 백탁 현상, 밀림, 그리고 화장 밀착력 저하를 가장 큰 고민으로 생각하며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까지 해주는 제품을 선호했습니다.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로션 제형으로, 피부에 바를 때 뻑뻑함 없이 매끄럽게 발립니다. 바른 후 습기 등으로 백탁현상이 보이더라도 금방 흡수되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합니다. 백탁 현상은 거의 없으며, 은은한 광이 돌아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선크림을 바른 후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덧발라도 전혀 밀리거나 뭉치는 현상이 없었고, 오히려 화장이 피부에 더 잘 밀착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50+ PA+++로 충분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저는 없었지만 아주 강력한 매트함을 선호하는 지성 피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분감 덕분에 볼 쪽은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향이 은은하긴 하지만, 무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몇 년째 사용하는 제품이며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메이크업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데일리 선크림입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저는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을 정도로 잦은 설거지와 손 씻기를 하는 편이라, 손 피부가 매우 건조하고 겨울에는 쉽게 트는 극건성 피부입니다. 피부 고민은 심한 건조함과 잔주름으로, 리치하면서도 흡수가 빠른 핸드크림을 선호합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은 꾸덕하고 리치한 밤(Balm) 제형입니다. 시어버터가 20% 함유되어 있어 처음 바를 때는 묵직하지만, 손에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손 피부를 얇게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고급스러운 시어버터 향이 은은하게 남아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강력한 보습력과 지속력입니다.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도 손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손등에 바르면 건조함으로 생겼던 잔주름들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피부 고민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라 아낌없이 사용하기에 망설여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저려미로 잘못사면 가품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공식몰에서 할인할 때 여러개 쟁여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리치한 제형 특성상 흡수 직전까지는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주 산뜻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건성에게는 이 유분감이 오히려 보호막처럼 느껴져 단점이라기보다는 장점에 가깝습니다. 🌷몇 년째 재구매하는 제품으로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건조함이 심해지는 계절에는 이 제품 없이는 못 버틸 정도로 저에게는 필수템입니다.
에뛰드
드로잉 아이브로우
🌷저는 이 제품을 만나고 눈썹문신을 더이상 안하게 되었어요. 에뛰드 드로잉 아이 브로우는 육각 모양의 샤프 타입이라 뭉툭하지 않고 섬세하게 눈썹 모양을 그리기 좋았습니다. 색상은 다크브라운을 사용했는데, 흑갈색 머리에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면서도 너무 진하거나 인위적으로 보이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에 그레이브라운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다크브라운 색이 훨씬 더 자연스럽더라고요. 이 색으로 정착했습니다. 한쪽에는 스크류 브러시가 달려있어 그린 후 결을 정리하기 편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발색이 진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여러 번 덧발라도 짱구 눈썹이 될 염려 없이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쟁여두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 아침에 그리고 나가면 저녁까지도 크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심이 무르기 때문에 힘을 주어 그리면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사용감이라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단점입니다. 🌷 몇 년째 재구매하는 제품이며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가성비와 자연스러운 발색을 모두 갖춘 데일리 아이 브로우로 추천합니다.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
솔직한 사용 후기 저는 지성 피부에 땀을 많이 흘리고 약간의 냄새와 끈적임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특히 땀 억제 성분이 들어있는 일반 데오드란트는 사용할 때마다 피부가 따갑거나 간지러운 경우가 있어 순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유리아쥬 데오드란트 두세르는 알루미늄염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으로 순하다는 점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제형은 롤온 타입인데, 바를 때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빠르게 산뜻하게 흡수되어 좋았습니다. 사용 후 피부가 하얗게 남거나 끈적임이 없어 옷에 묻어날 걱정이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순한 성분과 쾌적한 사용감입니다. 자극 없이 민감한 겨드랑이 피부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땀을 억제하는 기능보다는 냄새를 중화하고 땀으로 인한 꿉꿉함이나 불쾌감을 줄여주는 데오도라이징 기능에 충실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종일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냄새와 자극 없는 순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완벽한 제품입니다. 향도 은은해서 다른 향수와 섞일 염려가 없습니다. 🌷아쉬운 점은 땀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효과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 땀샘의 문제이니 크게 상관은 없기는 했어요. 🌷몇 년째 재구매하는 제품이며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데오드란트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532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