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드로잉 아이브로우 [01 다크 브라운] 리뷰
김수진#TpJ7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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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드로잉 아이브로우 [01 다크 브라운]
김수진#TpJ7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선 메이트 프로텍터
🌷솔직한 사용 후기 저는 T존에 유분이 많고 볼은 건조한 복합성 피부 타입입니다. 평소 선크림을 바를 때 백탁 현상, 밀림, 그리고 화장 밀착력 저하를 가장 큰 고민으로 생각하며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까지 해주는 제품을 선호했습니다.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로션 제형으로, 피부에 바를 때 뻑뻑함 없이 매끄럽게 발립니다. 바른 후 습기 등으로 백탁현상이 보이더라도 금방 흡수되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합니다. 백탁 현상은 거의 없으며, 은은한 광이 돌아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선크림을 바른 후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덧발라도 전혀 밀리거나 뭉치는 현상이 없었고, 오히려 화장이 피부에 더 잘 밀착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50+ PA+++로 충분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저는 없었지만 아주 강력한 매트함을 선호하는 지성 피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유분감 덕분에 볼 쪽은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향이 은은하긴 하지만, 무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몇 년째 사용하는 제품이며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메이크업과 함께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데일리 선크림입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저는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을 정도로 잦은 설거지와 손 씻기를 하는 편이라, 손 피부가 매우 건조하고 겨울에는 쉽게 트는 극건성 피부입니다. 피부 고민은 심한 건조함과 잔주름으로, 리치하면서도 흡수가 빠른 핸드크림을 선호합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은 꾸덕하고 리치한 밤(Balm) 제형입니다. 시어버터가 20% 함유되어 있어 처음 바를 때는 묵직하지만, 손에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손 피부를 얇게 감싸주는 느낌이 듭니다. 고급스러운 시어버터 향이 은은하게 남아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강력한 보습력과 지속력입니다.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도 손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손등에 바르면 건조함으로 생겼던 잔주름들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피부 고민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라 아낌없이 사용하기에 망설여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저려미로 잘못사면 가품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공식몰에서 할인할 때 여러개 쟁여두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리치한 제형 특성상 흡수 직전까지는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주 산뜻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극건성에게는 이 유분감이 오히려 보호막처럼 느껴져 단점이라기보다는 장점에 가깝습니다. 🌷몇 년째 재구매하는 제품으로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건조함이 심해지는 계절에는 이 제품 없이는 못 버틸 정도로 저에게는 필수템입니다.
유리아쥬
데오도란트 두세르
솔직한 사용 후기 저는 지성 피부에 땀을 많이 흘리고 약간의 냄새와 끈적임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특히 땀 억제 성분이 들어있는 일반 데오드란트는 사용할 때마다 피부가 따갑거나 간지러운 경우가 있어 순한 제품을 찾았습니다. 유리아쥬 데오드란트 두세르는 알루미늄염을 포함하지 않은 제품으로 순하다는 점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제형은 롤온 타입인데, 바를 때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빠르게 산뜻하게 흡수되어 좋았습니다. 사용 후 피부가 하얗게 남거나 끈적임이 없어 옷에 묻어날 걱정이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순한 성분과 쾌적한 사용감입니다. 자극 없이 민감한 겨드랑이 피부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땀을 억제하는 기능보다는 냄새를 중화하고 땀으로 인한 꿉꿉함이나 불쾌감을 줄여주는 데오도라이징 기능에 충실했습니다. 덕분에 하루 종일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냄새와 자극 없는 순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완벽한 제품입니다. 향도 은은해서 다른 향수와 섞일 염려가 없습니다. 🌷아쉬운 점은 땀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효과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 땀샘의 문제이니 크게 상관은 없기는 했어요. 🌷몇 년째 재구매하는 제품이며 재구매 의사는 매우 높습니다.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데오드란트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토니모리
원더 히알루론산 촉촉 토너
🌷나의 피부 타입 및 피부 고민: 저는 복합성 피부로 T존은 유분이 있지만 볼 쪽은 쉽게 건조해지는 타입입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속건조가 심하고, 세안 후 피부 당김이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특정 성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지만, 과도하게 끈적이거나 흡수가 더딘 제품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제품 사용 후 어떤 느낌 및 피부 고민 해결 여부: 이 토너를 사용했을 때, 이름처럼 정말 촉촉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 아니라 살짝 점성이 있는 워터 타입이라 손에 덜어 두세 번 겹쳐 바르는 '레이어링' 하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흡수력도 빨라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 표면에서 겉돌지 않고 속까지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한 결과, 세안 후 느껴지던 피부 속 당김 현상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7스킨법처럼 사용하거나 화장솜에 듬뿍 적셔 팩처럼 사용하면 피부 온도를 내려주고 수분감을 즉각적으로 공급해 주어 속건조 고민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제품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 👍 좋은 점: 대용량이어서 부담 없이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 히알루론산 성분 덕분에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합니다.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어 스킨팩이나 닦토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 👎 아쉬운 점: 무향에 가까워서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은은한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약간의 점성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바르면 살짝 흡수시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후에 재구매 의사가 있나요? 네, 당연히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가성비와 보습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 **'데일리 수분 토너'**로 이만한 제품을 찾기 어렵습니다. 특히 대용량이라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워 떨어지기 전에 미리 구매해 둘 예정입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827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