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회사에서 점식식사 후에 탈취용으로 구매했어요! 냄새에 민감해서 매일 뿌리고 있어요
사용 상황
밥먹고 나서 옷에 항상 뿌려요
장단점
향이 무난해요. 이런거 잘못 뿌리면 주면에 민폐가 되잖아요? 이건 그냥 따뜻하고 깨끗한 섬유유연제 향기라서 주변에서도 냄새가 좋다고해요. 향기가 잠깐 좋게 남아있지만 향수는 아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코 박고 흡입해야 향기가 날 정도로만 남아있게 돼요.
우#3CLd님의 기록
회사에서 점식식사 후에 탈취용으로 구매했어요! 냄새에 민감해서 매일 뿌리고 있어요
밥먹고 나서 옷에 항상 뿌려요
향이 무난해요. 이런거 잘못 뿌리면 주면에 민폐가 되잖아요? 이건 그냥 따뜻하고 깨끗한 섬유유연제 향기라서 주변에서도 냄새가 좋다고해요. 향기가 잠깐 좋게 남아있지만 향수는 아니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코 박고 흡입해야 향기가 날 정도로만 남아있게 돼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150ml]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3CE
구미 오일 틴트
쓰리씨이 브랜드의 구미오일틴트 4호 로즈 구미 컬러예요~! 요즘 광고가 많이 뜨는데 끈적이는 느낌의 광이 아니라 맑고 얇은 오일광 느낌의 이미지가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실재로도 너무 끈적이는 탕후루 느낌이 아니라 매끈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고 4호 로즈 구미 컬러는 뉴트럴 톤 느낌으로 웜톤이나 쿨톤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색일 것 같았어요! 한번 바르면 연해서 덧발라요
이니스프리
블랙티 유스 인핸싱 로션
이니스프리 블랙티 라인의 로션입니다! 스킨하고 세트로 구매했어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수분감있고 촉촉한 로션입니다! 다른 효능은 크게 모르겠지만 보습과 피부진정에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대비 좋은 것 같고 패키징도 예뻐서 좋아요. 평소에 홍차 향기를 좋아하는데 블랙티 향기가 은은하게 나서 사용할때마다 향이 기분이 좋네요! 기능성보다는 딱 수분용이예요
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 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내추럴
이전에 다른 분홍색통 픽서를 사용하다가 올 여름은 작년보다 더 더울 거라고 해서 좀 더 비싸고 유명한 제품으로 구매해 보았습니 다! 개인적으로 용기가 매트하고 부드러운 고무 같은 질감인데 뭐가 쉽 게 묻어서 용기는 마음에 안 들었어요. 저는 얼굴에 픽서를 직접 뿌리지 않고 퍼프에 묻혀서 사용 하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퍼프에 묻혀서 얼굴에 문지르면 금방 시원 해지고 촉촉해 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건 훨씬 매트하고 단단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직 한 여름이 아니라서 지속력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페리페라
(로즈 에디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발색샷이 제 손도 그렇고 치크 색상도 육안으로 보이는거랑은 차이 가 많네요 ㅠ 세번 정도 문지른 발색샷이도 약하게 바르면 은은하게 올라와요. 미니퍼프에 찍어서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볼에 올리는데 피부 메이 크업 까짐도 없고 너무 글로우하거나 매트하비 않아서 자연스러운 혈색 느낌입니다. 쿨톤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부드럽고 촉촉 한 느낌이라 바르는 느낌도 좋아요!
총 5,437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