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오버 블러링 팟 [05 인디아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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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오버 블러링 팟 [05 인디아 로즈]
wlswlaw1026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망그러진 곰 콜라보) 워터 드롭 필터 쿠션
에뛰드 쿠션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가볍고 뽀얗게 피부를 보정해주는 느낌이 강한 제품이에요. 바를 때는 촉촉하게 올라가는데 마무리는 보송하게 정리돼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이 되는 게 장점이에요. 특히 모공이나 피부 요철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해줘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효과가 좋았어요. 실제로 필터 씌운 듯한 뽀얀 피부 표현이 특징인 쿠션으로 알려져 있고, 세미매트 타입이라 요즘 유행하는 맑은 피부 표현에도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시간이 지나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다크닝도 심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다만 촉촉한 광 표현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보송하고 깔끔한 피부를 선호하는 사람한테 더 잘 맞는 타입이에요.
에스쁘아
실크 스킨 레이어 쿠션
에스쁘아 실크 쿠션 사용해봤는데 이름처럼 피부 표현이 정말 매끈하고 깔끔하게 올라가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바를 때 텍스처가 가볍고 얇게 밀착되면서 피부 결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전체적으로 피부가 정돈된 것처럼 보여요. 특히 실크처럼 부드럽게 표현되는 세미 매트 피부가 특징이라 번들거림 없이 깨끗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고, 모공이나 요철도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커버되는 편이에요. 실제로 얇게 밀착되면서도 들뜸 없이 지속되는 게 장점으로 알려져 있어요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시간이 지나도 크게 무너지지 않고 다크닝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어요. 다만 촉촉한 타입은 아니라서 건성 피부거나 기초가 부족한 날에는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게 중요해요.
무지개맨션
틴티드 립밤
무지개맨션 립밤 사용해봤는데 일단 발림성이 정말 부드럽고 입술에 닿자마자 녹듯이 발리는 느낌이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입술이 편안하게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컬러 있는 타입은 발색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물드는 느낌이라 생얼 메이크업이나 학교, 가벼운 외출할 때 쓰기 딱 좋아요. 특히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맑게 올라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지속력은 틴트보다는 약한 편이라 음식을 먹거나 시간이 지나면 덧발라줘야 하는 부분은 있어요. 그래도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을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립밤이라 하나쯤 가지고 다니기 좋은 제품이에요
무지개맨션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
무지개맨션 신상 쿠션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요즘 유행하는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잘 맞는 제품이에요. 처음 발랐을 때는 가볍게 밀착되면서 피부를 얇게 감싸주는 느낌이 들고,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톤 보정이 되는 게 좋았어요. 특히 들뜸 없이 피부에 잘 붙어서 베이스가 깔끔하게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심하지 않고 은은한 윤광이 유지돼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계속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에는 컨실러를 같이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