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 물크림 수채화 블러셔 [W01 페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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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크
물크림 수채화 블러셔 [W01 페이지]
이눌님의 리뷰
평균별점 3.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더마
세비엄 세럼
트러블이 효과 봤다는 유튜브를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실망이었어요ㅠㅠㅠ 세비엄 세럼을 바르고 크림을 바르면 다 밀리더라구요... 때처럼 밀리길래 처음에 엄청 당황했어요.. 그날만 그런 건가 해서 다른 날에도 몇 번 해 봤는데 또 같이 밀리더라구요🥺 그래서 후기를 찾아 보니까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가 있어서 화장 전엔 절대 안 바르고 나이트 케어로만 바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전 밀리는게 너무 킹받아서 그냥 화장대에 장식용으로만 두고 안 바르고 있어요ㅠㅠ 여러분은 꼭 테스트해보시고 구매하셔요..
더마젼시
제로카 86 토너
민감한 피부라 스킨케어를 고민하던 중 민감성에게 좋다고 하는 인스타 광고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제품 자체가 순하고 제형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대신 겨울에는 레이어링을 해줘야 속건조가 더 잘 잡혀요! 좁쌀 여드름이나 평소에 피부가 많이 예민 하신 분들이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이라서 추천드려요❗️ 저는 더마젼씨 제로카 라인 전체를 구매했는데 그중에서 토너가 가장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 트러블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는건 아니구 그냥 피부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코링코 (COC)
톡톡하라 노글루 속눈썹 [체리콕]
코링코 노글루 속눈썹은 워낙 유명해서 구매해봤어요. 특히나 일반 속눈썹은 붙이기가 어려운데 노글루는 쉬울 것 같아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근데 제가 눈두덩이에 살이 많은 무쌍이라 그런지 제 눈에는 조금 어색하고 티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제 기분 탓인지 모르겠디만 9mm를 붙여봐도 깜빡 9mm보다 더 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ㅠㅠ 속눈썹 모양 자체는 예쁜데 제 눈에 어색하니까 잘 안 쓰게 되고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체리콕 디자인은 다른 디자인보다 화려해서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리브러쉬
클로브 농축 가글액
리브러쉬 가글은 다른 가글이랑 다르게 가글을 100배 농축시킨거라 뚜껑에 2번 정도 펌핑하고 물을 채워서 희석해서 쓰는 건데요! 단점은 물이 필요하다는 것이지만 저는 다른 가글에 비해 더 오래 쓸 수 있어서 되려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기분 나쁘게 매운 가글 향과 혀에 가글 색깔 착색되는 애들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알코올도 함유되어 있지 않고 상쾌하고 살짝 단 허브민트향이라 기분도 좋고 입냄새 원인 자체를 제거해줘서 추천합니다,,🤍 같은 라인으로 마우스 스프레이도 있는데 그것도 진짜 강추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