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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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500ml]
Risa#PPB7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좋았던 점: 키엘은 1세대부터 사용해왔던 순하고 잘맞는 제품인데요. 울트라 페이셜 크림 4세대는 정말 더 만족스럽네요. 어떻게 더 좋아질 수 있지? 싶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 인생템 몇가지 중 꼭 들어가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건성임에도 끈적이거나 답답한 마무리감을 싫어해서 키엘의 마무리감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해요. 약간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마무리감과 부들부들 얼굴 위로 부드럽게 미끄러지는 발림성이 정말 좋습니다. 두번째는 사용감 향이 없고, 매끄러운 발림성, 스무스한 제형과 자극없는 편안한 사용감이 너무 좋아요. 흡수도 빠르고 보습감은 얼굴 전체의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올려주는 느낌과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하루 종일 느껴지는 피부의 편안함과 보습감도 좋습니다. 아, 그리고 50ml가 원래 이렇게 작았나? 싶게하는 거품 없는 용기 디자인 자(jar)타입은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시그니처니까 인정!
메디큐브 (medicube)
레드 이레이징 크림 2.0
😆좋았던 점: 바르자 마자 환하게 화사해지는 느낌이라 ‘어머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네요. 나이트케어로 사용했는데 데이케어로 활용하는 게 더 좋을 거 같더라구요. (이유는 아쉬운 점에…) 약간 꾸덕하고 쫀쫀한 발림성이고 밀착이 좋은 편이에요. 촉촉한 느낌보다는 쫀쫀한 느낌이 더 정확한 표현 같네요. 흡수력은 조금 느린듯 하나 화사하게 피부가 건강하게 톤업 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무기자차 성분인 징크옥사이드가 함유되어(함유량도 많은편 성분 표기 앞쪽) 나이트 케어로 사용했다가 약간 선크림 바르고 자는 찝찝함을 느꼈고요. 데이케어로는 괜찮을 것 같지만 굳이 나이트 케어로 활용하긴 힘들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무기자차 특유의 건조함과 뻑뻑함이 올라와요) 👍추천: 가까운 거리나 화장 쉬는 날 여러가지 챙겨 바르기 귀찮고 잡티나 여러가지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이거 하나만 딱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화장 단계를 간편하게 해주어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리커버리 크림 R 2.0
😆좋았던 점: 우선 jar타입의 유리 용기가 고급스럽고 내용물 변질이 없을 거 같아 다 쓸때 까지 처음의 효능을 잘 유지하리라 기대가 되구요. 시카 크림은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이런 제형은 처음 인거 같아요. 영상에서 보일 지 모르겠는데 끈적임은 없고, 묵직하지만 발리는 느낌은 미끄러지듯 부들부들하게 잘 발려요. 약간 리치한데 마무리감은 무겁지 않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마무리감이 너무 편안해지고 수딩크림처럼 물같이 사라지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에 착붙어 있는 보습감과 안정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민감한 피부라 진짜 제형을 많이 따지는 데 독보적인 질감이고 진정효과도 바르는 즉시 피부가 시원하게 열감이 살짝 내려가는 느낌이 정말 편안했어요. 🥲아쉬운 점: 딱히 없었지만 휴대용으로 튜브형도 나옴 좋을 거 같아요. 수영장 다닐 때 들고 다니면 딱 일 듯해요. 👍추천:민감하고 열감이 많은 타입 끈적임 싫어하고 마무리감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게 피부의 안정감을 찾아주는 시카크림을 찾으시는 분들 추천해요~😆👍
스트라이덱스(STRIDEX)
카밍 패드
😆좋았던 점: 좋아하는 티 향처럼 약풀냄새 같은 은은한 향이 너무 취향저격이었고, 단단한 느낌의 패드 재질! 앞쪽 엠보와 뒤쪽 미세면도 보풀 이는 말리는 재질이 아니고 탄탄해서 좋았습니다. 패드 크기도 손등 전부 덮을 수 있을 만큼 큰 편이네요. 알콜프리에 순한 성분들 배합이라 피부가 즉각 진정되어서 정말 맘에 쏙 드네요. 패드 쳐돌이라 오랜만에 기본에 충실한 부담없이 계속 사용하기 좋은 정석패드를 만난거 같아 기부니가 좋습니다. 🥲아쉬운 점: 딱히 없었습니다. 너무 제취향이세요. 👍추천: 민감하고 패드 재질, 성분, 사용감 꼼꼼히 따지시는 분들 추천~ 요고이 물건입니다. 🥰🫶💕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