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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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탈코
벨벳팅 크림 [30ml]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7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큐어레스트
윤광미백 버블 에센스 토너
눈에 보이는 미백효과라기보다는 속광을 채워주는 수분에 가까운 것 같아요. 건조해질 때마다 꾸준히 발랐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대신에 속건조 잡기는 좀 아쉬워서 다른 토너로 레이어링 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광도 나고 좋아요. 그래도 그 위에 올리는 세럼과 크림이 밀리거나 흡수가 방해되지 않습니다.
블라이드
버블링 스플래쉬 마스크 인디언 그레이셜 머드
밀도 높은 머드 제형이지만 갯벌에서 갓 퍼낸 머드처럼 촉촉해서 짜낼 때 힘들지 않고 힘주는 대로 부드럽게 토출됩니다. 수분감이 넉넉해서인지 급속 마름이나 가루 파사삭 없이 깔끔하게 말라요. 물을 묻혀 롤링해 주면 거품이 일어납니다. 타 머드팩은 진흙 같은 잔여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게 일인데 블라이드 버블링 스플래쉬 마스크는 쉽게 폼으로 변신해서 씻어내기 수월해요!!
낫포유
비건 선 바디 미스트
미스트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기동성 좋은 적당한 사이즈라 가방에, 파우치에, 주머니에 휴대하기 좋습니다. 한 번에 취히익! 부드럽게 눌리고 고르게 분사되는 분사력 좋은 펌프입니다. 분사력이 좋아 미세하고 고르게 분사되고 빠르게 흡수되고 얇은 자외선막이 남는 느낌입니다. 케이스색도 예쁘고 몸에 선크림 바르기 힘든데 미스트라 뿌리기도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0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