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이크 캐모마일 스킨 베리어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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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이크
캐모마일 스킨 베리어 토너
wlswlaw10267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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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 베리어 크림
겨울만 되면 피부에서 지진 일어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여름에도 피부가 갈라지고 건조한 사람으로써 겨울에는 밖에 못 나갈 것 같은 사람입니다,,, 아직도 기초제품에 정착을 못 했는데 피부 건조할 때는 앰플이나 토너를 아무리 여러번 발라줘도 수분 크림 좋은 거 바르는 게 더 효과가 좋단 말이죠!! 그래서 수분 크림 살 때 진짜 신중하게 사는 편이고 많이 써본 사람으로써 수분이 되게 많더라고요!! 가끔 가다 바르면 엄청 기름지는 수분 크림도 있는데 저는 딱 촉촉하면서 화장 잘 먹고 안 건조해지는 정도였어요!! 건성, 수부지분들한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스푼?도 들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잘 쓸 수 있어요! 향도 안 나서 민감성인 저한테는 너무 좋았어요! 성분 찾아보니 순하고 좋은 성분만 들어있더라고요!! 🥲🥲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개인적으로 쿨톤 위시템이라 생각되는 클리오 뮤트라이브러리를 손에 넣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입자가 고운만큼 가루날림은 있었지만 발색도 잘 되고 블렌딩도 잘 되서 가루 날림 신경도 안 쓰이고 너무 잘 사용했어요? 이름이 뮤트 라이브러리인 만큼 회끼돌까봐 걱정했는데 팔레트를 사용할 수록 컬러를 어떻게 조합해야 뮤트인지 아니면 생기 또는 음 영으로 표현되는지 알게되더라구요!! 뮤트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너무 애착하고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지속도 잘 된다고 느꼈고, 21호 피부에 동동뜨지 않는 색감,,,, 이거 중요하거든요.. 요즘 뽀용이랍치고 그냥 흰색 가루들을 팔레트로 만들어놓은 걸 보 면....요,,, ? 브러쉬로 펴발라주면 가장 밝은 컬러도 피부에 샥 안착되면서 베이스로 너무 예뻐요,,, 웜톤분들은 사용 거의 불가능하실 것 같고 쿨톤분들 강력 추천드려요!! 클리오 팔레트 처음 사용하면서 의외였던 점은 질감이 진짜 진짜 부 드러워서 처음 팔레트에 브러쉬를 갔져다 댔을 때 조금 파일정도였 어요!! 이정도면 금방 사라지겠어서 벌벌 떨었지만 꽤나 많이 사용해도 아 직 남아있네요 그정도로 부드러운 질감이라는 점 알고 구매하시면 너무 잘 쓰실 겁 니다!!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ㅁ 케이스가 생각보다 통통~해요! 하늘색 좋아해서 예쁘긴 진짜 예 쁘네요. 통통해서 어디 넣기에 불편할 순 있지만 오히려 그립감이 좋아요. 쿠션을 열지 않아도 케이스 겉에 제 얼굴이 보여요 ㅋㅋ크 얼굴 체크 가능 V ㅁ 색깔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쓰읍 밝다는 후기가 많은 거 같아 서 22호를 택했습니다. 제가 착각을 한 건지 분명 밝다고 한 거 같 은데 밝진 않네요. 그 전 21호를 보통 쓰는데 유일하게 에스*아 비*벳은 22호를 사용 했습니다. 같은 22호를 두고 딱 봤을 땐 어바웃톤 22호가 확실히 더 진한 느낌. 어두운 느낌이었습니다. 반 톤 이상 차이나는 정도랄 까요. 손등에 발라서 비교했을 땐 비슷한듯 하나 어바웃톤에는 주황 기가 돌았습니다. 얼굴에 올렸을 땐 색은 거의 비슷했어요. 커버는 확실히 어바웃톤 괜찮네요. 당연하게도 매트 쿠션보다 좀 덜 건조했 구요! ㅁ 퍼프는 살짝 작은 편입니다. 디자인이 신박하구 예뻐요! ㅁ 어바웃톤의 유명한 블러 파우더를 너무 잘 쓰고 있기도 했고 어 바웃톤 컨실러만 따로 써봤었는데 다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 회에 쿠션도 장만했는데 나름 만족합니다! 사실 반쯤은 케이스 때문 이기도 했지만.. 하늘색 ㅎㅎ 예뻐요.
체이싱래빗
올어바웃 글로우 커버쿠션
웜톤이지만 평소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에는 쿨 라이트 컬러로 선택해 사용해보았어요. 피부에 큰 잡티는 없는 편이지만 나비존 모공과 코 옆 붉은기, 그리 고 눈 아래 다크서클이 고민인 피부 타입입니다. 평소 두꺼운 베이스 표현은 답답하게 느껴져서 선호하지 않는 편인 데, 이 제품은 너무 밝게 뜨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톤으 로 연출되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붉은기나 잡티들을 과하지 않게 자연스 럽게 커버해주었고, 무엇보다 촉촉한 마무리감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684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