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러리 화이트 오드 퍼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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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러리
화이트 오드 퍼퓸
Haroo#k4Sb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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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편한 검은콩 염색
지난번에 애쉬브라운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브라운으로 재구매한 제품 일단 요 제품 좀 좋은게 새치 커버가 오래 가는 편 다른 새치 커버 제품은 한달도 안되서 히끗히끗 새치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 염색약으로 염색하고 나면 새치가 보일때가 되었는데 하고 들여다 봐야 겨우 보일정도라 이렇게나 오래간다고? 살짝 놀랬음 그리고 확실히 순하다고 느낀게 염색후 두피가 따끔거리거나 가렵지 않다는거 냄새도 강하지 않고 발색도 자연스러워 당분간 뿌염은 요제품으로 정착
소휘
스테디자임 저분자 통곡물 발효 효소
어릴 때부터 소화 잘 안되서 고생하던 허약?체질인데 나이 들수록 이놈의 소화력이 점점 더 떨어지기 시작함 소화 효소 좀 먹어볼까 여기저기 막 알아보다가 건강하자고 먹는 소화효소에도 팜유나 인공첨가제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완젼 좌절하고 있던 중 성분 깔끔하고 가격대 합리적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고민만 하고있던 소휘 효소를 저렴한 가격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옴 ㅎ 그렇게 시작하여.. 벌써 내돈내산 세박스째인 제품!! 소휘 효소의 좋은 점은 일단 성분!! 인공 첨가물 전혀없이 믿고 먹을 수 있다는거 두번째로 맛!! 누룽지 가루를 먹는거 같은 자연적인 곡물맛이라 할매입맛 가진 이들의 탄수화물 미각을 채워 줌 세번째 소화력!! 확실히 밥먹고 속이 편해진 느낌이라 챙겨먹어야지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찾게됨 식후에 물에 타먹거나 가루째 입에 털어 넣고 오물오물거리다가 삼키는편인데 식단할때나 과식한날이나 식후 한포 때려주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기분 다먹고 이제 얼마 안남아서 조만간 몇박스 또 쟁이러 갈 예정
미쟝센
살롱10 단백질 샴푸 극손상모
펌이나 염색 자주 하다보니 머리결이 너무 푸석해져서 엄청난 고가임에도 큰 고민없이 구매해 봤는데 비싼만큼 돈 값하는 제품인거 같음 쫀쫀하고 불투명한 제형으로 조금만 펌핑해도 한 번 사용하기 충분해서 한통 사면 생각보다 오래 쓸 듯 따지고 보면 많이 비싼것도 아님 머리 감고 나면 머리결이 촉촉하고 탱글거리는게 확실히 푸석함이 덜한게 느껴짐 은은하니 향도 좋고 용기 디자인도 무게감?있는게 욕실에 비치했을때 막 거슬리지도 않음 살롱10 제품 전부 사용 중인데 역시 샴푸도 살롱 10 명성에 걸맞는 요물임
뷰카
클래식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 [아쿠아민트향]
그때 그때 행사하는 거 아무거나 사다 쓰다가 난생 처음으로 검색 열심히 해보고 고민 고민하다 신중히 구매해본 치약 고불소라 그런가 치약 특유의 화~함이 타 제품보다 압도적인데 양치하고 나면 혀가 아릴? 정도로 상쾌한 느낌이 강함 개인적으로 화~한거 좋아해서 괜찮지만 이점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듯 감각적인 용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그립감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입냄새를 뿌리까지 뽑아 버릴 것 같은 화~함 때문에 당분간 치약은 요걸로다가 정착예정
향수 인기 리뷰
총 5,43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