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헤어드레서스 허즈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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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LUSH)
헤어드레서스 허즈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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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플레인
녹두 모공 타이트업 수딩 크림
비플레인 녹두 모공 타이트업 수딩크림은 가벼운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샤워나 세안 직후 빨개진 피부 / 늘어난 니비존 모공을 조금이나마 축소시켜보고자 구매해봤습니다. 확실히 바른 직후 화 하게 시원해지는 느낌이있어요! 피부가 아주 예민하다면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저도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이라 ㅠㅠ 전체적으로 바르진 않고 콧망울, 코끝, 나비존 위주로만 정말 소량 짜내어 얇게 펴발라주고있어요 아직 즉각적인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어쨌든 피부 열감을 낮춰주는건 확실해서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레이 팩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레이 팩은 스파츌라로 펴바를 수 있는 형태의 팩인데요, 모공 청소 효과를 기대하며 구입해보았습니다. 클레이마스크라는 제품명 답게 정말 클레이..찰흙같은 향이 나더라구요 저는 약간 불호의 향이었습니다. "모공팩인만큼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알갱이가 포함되어 있는데, 팩 도포 후 시간이 흐른뒤 롤링을 하면서 씻어내봤습니다. 근데 제가 피부가 예민한 편이다보니까 금방 빨개지더라구요 ㅠ 잠깐 빨개지는게 아니라 자극이 꽤 됐는지 살짝 피부가 일어났었어요" 너무 예민하지 않은 피부타입이신분들한테 추천드리고, 좀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롤링하면서 씻어내는 경우) 저처럼 피부가 에민하실경우 끼얹는? 느낌으로 씻어내셔야 할 것 같아요
리비힐
엑소좀 앰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재생, 탄력, 미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모공 축소와 속건조 개선에 좋다고 하는데, 확실히 속건조를 순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소량으로도 충분히 촉촉하게 펴발리는 느낌이에요! 향은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전 기초템에서 이렇게 취향인 향은 또 처음이라 ㅠㅠ 당연히 개인취향이지만 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흡수되고나면 피부도 엄청 보드라워진 느낌이에요 원래는 크림만 구매하려다가 앰플과 같이 사용하면 좋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오히려 크림보다 이 앰플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더워서 끈적이는거 싫은 한여름에는 추가 과정없이 이 앰플로 마무리해도 촉촉하니 괜찮을 것 같아요
리비힐
엑소좀 크림
리비힐 엑소좀 크림은 피부 장벽 강화와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크림이라고 하네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속건조도 있는 편인데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순하게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지금이야 매일 데일리로 써서 좀 무뎌지긴 했는데 처음 사용했을땐 과장 좀 보태서 아기피부가 된 기분,,, 이런 기초템의 향이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향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적게 발라도 된다는점? 소량만 얇게 펴발라주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리비힐 엑소좀 앰플과 함께 사용할 때 더 효과가 극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0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싱그러움 사과향 + 달콤한 블랙체리가 어우러진 프루티 향인 블랙체리향으로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고급진 블랙체리향은 아니어서 아쉬웠고 생각보다 처음 발향이 너무 세서 작은 공간에 놔두면 머리가 아파요. 처음 사용할 때는 무조건 넓은 공간에 스틱 1개만 꽂아서 사용하는거 추천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스틱 여러개를 꽂아도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요 향기가 편안하고 은은한 향은 아니라서 침실보다는 현관이나 화장실 같은 공간에 사용하는게 더 적합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