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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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50ml]
okdabang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 업 프라이머
요즘 베이스 전에 가볍게 사용할 프라이머를 찾다가 맥 글로우플레이 라인 톤업 프라이머를 사용해봤어요. 처음에 펌핑해서 바를 때는 연한 핑크빛 컬러라서 얼굴이 하얗게 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발라보면 굉장히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묽은 로션 타입이라서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얇게 펴 발려요. 프라이머라고 해서 실리콘 느낌이 강하거나 답답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톤업 선크림 같은 사용감에 가까웠어요. SPF50+ / PA+++라서 자외선 차단까지 어느 정도 같이 되는 점도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톤이 살짝 밝아지면서 전체적으로 피부가 맑아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인위적인 백탁 느낌보다는 은은하게 화사해지는 톤업이라서 파운데이션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저는 쿠션을 올리기 전에 사용하는데 밀림 없이 잘 올라가서 베이스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다만 커버력이 있는 제품은 아니라서 잡티를 가려주는 느낌은 거의 없고, 말 그대로 피부톤을 정리해 주는 프라이머 역할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피부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는 이것만 바르고 가볍게 외출하기도 했어요. 전체적으로 사용해보니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톤업 프라이머라서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쓰기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무겁지 않은 베이스 제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할 것 같아요. 사진을 보면 바른게 보이는데 일부러 색이 보이게 덜 문질러 발랐어요. 화사한 프라이머고 묽은 제형이니 참고하세요
차앤박화장품(CNP)
애프터 레이 톤업 프로텍션 선
차앤박 에프터레이 톤업 프로텍션 선 사용해봤어요☀️ 올영갔다가 영업당해서 샀어요. 두개 한세트로 넣어놔서 뭔가 이득본 느낌이랄까? 약간 유분기가 있고 백탁이라기보다는 톤업이 되는거 같아요 요즘 자외선 때문에 선크림은 꼭 챙겨 바르려고 하는데, 이 제품은 톤업 기능까지 있어서 아침에 간단하게 피부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피부에 펴 바르기 편하고, 바르고 나면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한 톤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하얗게 뜨는 톤업이 아니라서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 가볍게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톤을 어느 정도 정돈해줘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선크림 특유의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적고 촉촉하게 발리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쁜 아침에는 기초케어 후 이거 하나 바르고 가볍게 외출하기도 괜찮더라고요.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까지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저처럼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게 신경 쓰이면서 너무 두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싫은 분이라면 한 번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에요💕
바이옴액티베이트
바이탈 시카 크림
바이옴액티베이트 바이탈시카크림 써봤어요🌿 요즘 피부가 예민해지고 건조할 때가 있어서 진정과 보습에 신경 쓰고 있는데, 이 크림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부담스럽지 않게 촉촉하게 발려서 좋았어요. 같은 회사의 시카오버나이트 크림을 사용해본 적 있는데 그것보다 가벼워요. 크림인데 너무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특히 세안 후 피부가 살짝 당길 때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시카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꾸덕한 크림보다는 산뜻하면서 촉촉한 사용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도톰하게 발라주면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도 들어요.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하거나 민감해지기 쉬울 때 데일리 보습크림으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무드매쳐
번전립스틱 그린
💚 무드매쳐 반전 립스틱 그린 후기 처음 봤을 때는 “립스틱이 초록색이라고?” 싶었던 제품이에요. 그런데 이 제품의 진짜 매력은 바로 바르는 순간 색이 달라지는 반전 립스틱이라는 것! 초록색 그대로 발색되는 게 아니라 입술에 닿으면 자연스럽게 핑크 계열로 색이 올라와요. 사람마다 입술 상태나 화학적 반응에 따라 발색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나만의 컬러가 만들어지는 느낌도 재미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색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것 같지만 조금 지나면 발색이 점점 선명해져요. 한 번만 바르면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느낌으로, 여러 번 덧바르면 좀 더 진하고 또렷한 핑크 컬러로 연출할 수 있어요. 실제 사용자들도 레이어링 횟수에 따라 발색 강도가 달라진다는 점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지속력이에요. 일반 립스틱처럼 금방 사라지는 느낌보다는 입술에 색이 착색되는 타입이라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공식 제품 설명에서도 컬러 지속력과 보습력을 강조하고 있어요. 다만 입술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조금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립밤을 먼저 바르거나 립스틱을 바른 후 립밤을 살짝 덧발라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이런 분께 추천! ✔️ 흔하지 않은 재미있는 립 제품을 찾는 분 ✔️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핑크 립을 좋아하는 분 ✔️ 립 컬러가 금방 지워지는 게 싫은 분 ✔️ 립밤처럼 편하게 바르면서 착색력도 원하는 분 ✔️ 초록색 립스틱의 반전 발색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분 ⭐ 총평 “초록색 립스틱인데 바르면 예쁜 핑크가 된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사용해 보고, 사용하다 보면 내 입술에서 어떤 색으로 변할지 보는 재미가 있는 제품이에요. 💚💗 특히 진한 립 컬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한 번만 살짝 바르면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할 수 있어서 데일리 립으로도 괜찮았어요. 재미도 ★★★★★ 발색 ★★★★☆ 지속력 ★★★★★ 보습감 ★★★★☆ 재구매 의사 ★★★★★ 추신 쿨톤핑크라 웜톤은 좀 부담스러울수도..
향수 인기 리뷰
총 5,792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