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오드코롱


okdabang
조회수 2

프리지아 오드코롱

[50ml]

산타 마리아 노벨라

210,000
프리지아랑 엔젤디피렌체를 가장 많이 사용하긴 하는데 매그놀리아도 좋아해요.
향 지속력이 좀 부족한 편인데 엔젤디 파렌체보다 첫향이 좀 강한 편이에요.
프리지아는 두병째인데 제주 가는 면세때 구매하고 생일선물 받고 그랬던거 같네요.
뚜껑이 무거운데 그래서 더 고급진 느낌이 좀 있고 향은 싸구려 프리지아 향수같지 않고 가볍고 상큼함 향이에요.
잔향이 엔젤디 피렌체보다 좀 더 남는.편인데 역시나 아쉽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