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톡 블러쉬 키캡 [08I 인투 핑크] 리뷰
재재재은님의 기록
리뷰 본문
페리페라
톡 블러쉬 키캡 [08I 인투 핑크]
재재재은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핏선
비건 듀이 커버 선 쿠션
먼저 질감과 발림감부터 말씀드리면, 톤픽션 쿠션은 퍼프에 묻혔을 때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강하고, 피부 위에 닿으면 “무겁지 않은 베이스 느낌”이라는 평이 많아요. 여러 사용자가 “피부 위에서 파운데이션처럼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미세하게 피부 톤을 정리해준다”고 언급해요. 그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제형으로, “평소 메이크업이 강하지 않은 날”이나 “자연광 아래에서도 어울리는 베이스”를 찾는 분께 잘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발색 및 커버력 측면을 보면, 이 쿠션은 아주 무겁게 커버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중간 수준의 커버력을 지향한다는 인상이 강해요. 즉, 붉은끼나 미세한 잡티를 어느 정도 가려주면서도 “내 피부가 좀 더 정돈된 느낌”이 나게 해주는 스타일이죠. 따라서 잡티나 색소침착이 많이 있는 피부라면 추가 컨실러나 보정 제품이 있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반대로 “피부 상태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데이지크
(아이스크림 컬렉션) 쥬시 듀이 틴트
DASIQUE 틴트는 입술에 바르는 순간 발색이 꽤 진하고 선명하게 올라오는 것이 인상적이라는 리뷰가 많아요. 예컨대 “발색은 아주 좋아요! 바르는 순간 쨍하게 올라와서 놀랬습니다.”라는 평이 있습니다.  또한 “발림성도 너무 좋고, 다시 발라도 각질부각 하나도 없어요.”라는 후기도 있어 텍스처 면에서 부드럽고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즉, 틴트를 바를 때 흔히 걱정되는 “입술이 건조해 보인다”, “각질이 돋보인다” 등의 단점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혀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포근 픽싱 틴트
제품을 바른 순간부터 입술에 “막 칠해진 듯한” 선명한 발색이 나옵니다. 실제로 리뷰어들은 “발색 1콧으로도 확 올라와요!”라고 평가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다는 평이 많고, “케이스도 예쁘고 향도 좋아요”라는 후기도 있어서 메이크업 할 때 기분도 같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또한 다양한 컬러 라인업이 있어서 본인의 피부톤이나 분위기에 맞춰 골라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채도가 조금 높다”거나 “생각보다 핑크톤이 많이 돌아요”라는 후기처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지속력 면에서는 착색이 남는다는 평이 나오긴 하지만, 극강의 지속력이라는 평가보다는 “발색·착색 어느 정도 남아 만족스러워요” 수준입니다.
롬앤(rom&nd)
(밀크 그로서리) 쥬시 래스팅 틴트
요 틴트는 말랑한 시럽 텍스처로 발릴 때 입술에 과즙이 맺힌 듯한 자연스러운 광이 매력적이에요. 글로우픽에서도 평점 4.28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인스타 유저들은 지속력과 발색 모두 만족스럽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필링 앵두” 컬러는 데일리로 바르기 좋은 상큼한 레드 계열로 입술에 은은하게 물들여지는 느낌이 좋아요. 전체적으로 롬앤 틴트는 다양한 컬러 옵션과 부드러운 광,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라 데일리 립 틴트를 찾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