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 퍼퓸 [03 베이비그린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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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 퍼퓸 [03 베이비그린티]
이슬#3vxX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엠디스픽
드 바리스타 무향 핸드크림
처음 써보고 제일 좋았던 건 진짜 무향이라는 점이었어요. 핸드크림은 보습은 좋은데 향이 강하면 오히려 손이 자주 안 가게 되는데 이 제품은 향이 거의 없어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바르기 좋더라고요. 특히 커피 내리거나 음식 만질 때도 향이 남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꾸덕하지도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적당한 크림 타입이라 손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금방 흡수돼요. 바르고 나서 미끄덩거리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바로 핸드폰 만지거나 일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요즘 손을 자주 씻다 보니 손등이 쉽게 건조해지고 거칠어졌는데 이거 바르고 나면 확실히 당김이 덜하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패키지도 깔끔해요. 사무실이나 차에 하나씩 두고 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무향 핸드크림 찾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사용하는 국민 치약 느낌이라 믿고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박하향이 강하지 않아서 양치 후 입안이 개운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았고, 거품도 적당히 잘 나서 깔끔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식사 후 텁텁함 제거가 괜찮은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가족용으로 여러 개 쟁여두기 좋고, 향이나 사용감이 무난해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쓰기 괜찮은 치약 같아요.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로션
메이크업 지울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여서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진한 메이크업까지는 아니지만 선크림이랑 베이스 정도는 매일 하는 편이라 세정력이 괜찮은 클렌징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이 딱 무난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로션 타입이라 피부에 문지를 때 부드럽게 발리고 마찰이 적어서 예민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화장솜에 덜어서 닦아내면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지워지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많이 건조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고 사용감이 순해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느낌이에요 세정력도 무난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피부 당김이 적은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자극 없는 클렌징 로션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페이셜 필링
생각보다 자극이 거의 없어서 놀랐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필링 제품 잘못 쓰면 따갑거나 붉어지는데 이건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묵은 각질만 정리되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세안 후 물기 없는 상태에서 발라서 문질러주면 하얗게 밀리듯이 나오는데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확 매끈해지고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에요 사용 후 당김도 심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꾸준히 쓰기 좋은 제품이라 요즘 계속 손이 가는 편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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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