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 솔리드 퍼퓸 윈디 샌달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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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
솔리드 퍼퓸 윈디 샌달우드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펌
더마펌랩 세라마이드 수분크림 100
남편이 여행에서 스킨, 로션 없이 간편하게 사용 할 크림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수분크림이라 선택했는데 웬일인지 수분 보다는 유분이 더 느껴지는 크림이네요. 수분크림은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편이라고 한다면, 이 크림은 바를 때 부터 유분이 느껴지고 그 덕분에 수분크림 보다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정도는 아닌 듯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후 단계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괜찮지만 선스틱을 바르니 약간 밀리고 덩어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낮에는 바르지 않고 저녁 세안 후에만 바르게 되네요. 성분으로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얼마나 함유되었는지 설명은 없었구요, 그래서 기능적인 부분은 알 수가 없네요. 저녁에 바르기에는 나쁘지 않은 촉촉함이어서 나름 싼마이로 팍팍 바르고 있습니다.
비프루브
마린 수분광채 선젤
다이소 선케어 중에서 탑3에 드는 선제품입니다. 크림보다는 젤 형태를 선호해서 기대했는데 젤이라기 보다는 약간 묽은 크림 형태로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확실히 크림보다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이 더 커요. 촉촉함이 좋긴 한데 그 촉촉함이 여름철에는 끈적임으로 느껴져서 좀 신경쓰이기도 해요. 머리칼도 들러 붙구요. 뭐,, 여름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른 선제품도 마찬가지니까요. 피부에 문지르는 시간이 크림보다 줄어드는 것은 장점입니다. 향기도 나쁘지 않고 백탁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비싼 선크림을 조금씩 바르는 것 보다 저렴한 것으로 듬뿍듬뿍 사용하자는 주의라 마구마구 바르고 있습니다.
다이소
실리콘 세안 브러시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사용했을 때 깨끗이 세정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왠지 손으로만 씻으면 선크림이 다 닦이지 않고 피부 모공에 남을 것 같은 찝찝함이 있어서 이걸로 문질러주면 싹 클렌징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적당한 손잡이 길이로 그립감이 좋은데 거품이 묻으면 좀 미끄러져요. 교체용 팁이 있긴 한데 사용해본 적은 없어요. 모공 구석구석 잘 씻어줄 것 같은데 그게 또 자극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피부를 사포로 문지르는 행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클렌징밤으로 먼저 꼼꼼히 지워주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당.
그린핑거
야외놀이 힘센 선크림
무기자차는 백탁현상이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데요, 신랑이 야외에서 일 할 때 바를 저렴하고 막 사용하기 좋고 백탁이 없는 것으로 서치하던 도중 발견한 제품입니다.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제품이니 성분도 순할 것 같고 백탁도 없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결과적으로는 백탁이 약간 나타납니다. 얼굴만 동동 뜨는 백탁은 아니구요, 피부톤이 조금 밝아진다고 해야 하나. 문질문질 오래 문질러주면 백탁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팔에 바르면 팔꿈치 안 쪽 접히는 부분에 백탁이 보이지만 그마저도 잘 문지르면 없어집니다. 워터프루프라 땀에도 물에도 강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귀차니즘 신랑은 안바르고 요즘은 내가 바르고 다니네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3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