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따움 슈가볼 벨벳 블러셔 [2호 망고플라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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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슈가볼 벨벳 블러셔 [2호 망고플라워]
나언파할래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러쉬(LUSH)
비비 씨위드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저번 리뷰에 이어 러쉬 제품 소개할게요. 비비씨위드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팩인데요. 역시나 마무리감이 깔끔하고 산뜻해서 남녀노소 사용하기 좋은 워시오프 팩입니다! 해초팩이라서 더욱 자연친화적이라 안심하고 사용 가능합니다. 향도 은은히 시원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또 냉장 보관 제품이다 보니 실제로 시원해서 사용감이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마스크팩 사용 사진을 보시면 해초가 조금씩 보이는 것도 묘미입니다~ 아몬드씨 가루도 포함되어 있어 스크럽 효과도 있어요.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팩으로 추천합니다!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러쉬의 슬리피 바디로션을 리뷰할게요 러쉬의 슬리피 바디로션은 향만으로도 저를 진정시키는 힘이 있는데요. 너무 몽글몽글,, 슬리피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기 전에 슥슥 바르면 왠지 더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기분이에요. 달큰하면서도 릴렉스되는 편안한 향입니다. 저는 바디로션도 좋지만 바디워시로 개운하게 씻을 때 쾌감,, 미쳤어요. 뭔가 오늘의 묵은 때가 신성하게 씻겨가는 느낌? 부드럽게 잘 스며들고 보습력도 좋아서 사용감은 좋습니다. 무엇보다 향이 좋으니 사용할 때 기분이 좋다는 거!!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메디필
엑스트라 슈퍼 9 플러스 3X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구매한 메디필 엑스트라 슈퍼9 플러스 3X 제품 리뷰할게요 ㅎㅎ 순하다고 해서 구매해 봤는데 역시나 덜 자극적이었어요.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비슷한 타사 제품인 비플레인 제품은 거부감이 드는 향이었는데, 이 제품은 이상한 향이 나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훅훅 나와서 양 조절에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 후의 사진을 보시면 확실히 매끈매끈해졌죠? 엄청난 효과보다는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필리밀리
히팅뷰러 [충전 타입]
안녕하세요 나언파할래입니다 오늘은 제가 친구한테 적극 추천받아 구매하게 된 속눈썹 히팅뷰러를 소개할게요 평평한 눈에 더욱 잘 어울리는 곡률입니다! 뷰러 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약 한 달 속눈썹 펌 가격으로 더욱 장기적인 기긱를 구매하는 것이라 큰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었어요! 사용법은 크게 어렵지 않고, 배터리 소모 속도가 은근 빨라 완충 시에 저는 2-3번 사용하면 배터리가 닳더라고요 ㅜ 무선이라 좋긴 한데.. 외부에서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곤란해서 요즘은 일반 뷰러를 더욱 잘 사용하는 것 같아요ㅜ.ㅜ 히팅뷰러답게 고정력은 좋아서 지속력은 은근히 있습니다! 크기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휴대용으로도 좋았을 것 같아요 작은 버전 출시하면 좋을 듯 ㅎㅎ 사용하실 때는 속눈썹을 찝은 상태로 2-3초는 유지해 주셔야 오래가더라고요! 확실히 사용 전/후 다르죠? 눈 모양과 곡률이 잘 맞는다면 요긴하게 사용하시기 좋을 거예요! 적은 손상으로 속눈썹 뷰러 효과 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