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에센셜 립치크 탭 [03 로지 블로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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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에센셜 립치크 탭 [03 로지 블로우]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엠디스픽
드 바리스타 무향 핸드크림
무향이라서 쓰기 좋았어요. 향 있는 핸드크림은 음식 만들 때나 커피 마실 때 은근 신경 쓰이는데, 이건 그런 걱정이 아예 없어서 데일리로 계속 손이 가요. 너무 꾸덕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럽게 발리는데,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에요. 손 씻고 바로 발라도 금방 흡수돼서 생활할 때 불편함이 없었고, 건조할 때 한 번 더 덧바르면 확실히 당김이 덜했어요. 기본적으로 손 자주 씻는 사람한테 잘 맞을 듯해요. 단점이라면, 향이 아예 없어서 향기 나는 핸드크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극건성 기준으로는 겨울에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부족할 수도 있어요.
이지듀(Easydew)
멜라 C 비타 에센스 토너
처음 썼을 때 피부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처럼 가볍지만 완전 묽기만 한 게 아니라 에센스 느낌이 살짝 있어서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돼요. 특히 칙칙했던 피부톤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쓰면 톤업 효과 기대해볼 만한 제품이에요. 향은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아침에도 쓰기 좋아요. 전반적으로 데일리 미백 케어용 토너로 무난하게 쓰기 좋고, 가격도 세일하면 2~3만원대라 가성비 괜찮은 편이에요. 꾸준히 쓰면서 피부톤 관리하기 좋은 기본템 느낌!
2080
클래식 치약
집에서 무난하게 쓰려고 구매했는데, 딱 기본에 충실한 치약 느낌이에요. 거품이 적당히 잘 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쓰기 부담 없고,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깔끔하게 개운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적당한 민트 느낌이라 가족 다 같이 쓰기 괜찮고, 양도 넉넉해서 가성비 좋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충치 예방이나 구취 제거 같은 기본 기능도 잘 되는 제품이라 꾸준히 쓰기 좋아요.
니베아(NIVEA)
니베아 크림
어릴 때부터 쓰던 제품이라 오랜만에 다시 써봤는데 역시 꾸덕한 보습력은 확실한 느낌이에요. 제형이 되게 리치해서 처음엔 좀 뻑뻑하게 발리는데, 손으로 충분히 녹여서 바르면 피부에 착 감기듯이 밀착돼요. 특히 건조한 날이나 팔꿈치, 발뒤꿈치 같은 곳에 바르면 금방 촉촉해지는 게 느껴져요. 얼굴, 바디, 손 어디든 다 쓸 수 있어서 하나로 해결되는 것도 편하고, 온가족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다만 제형이 무거운 편이라 지성 피부나 낮에 얼굴용으로 쓰기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향도 니베아 특유의 향이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건조할 때 하나쯤 있으면 계속 손이 가는 기본템이에요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