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즈 무스 케어 치크 핸디 [05 덤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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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즈
무스 케어 치크 핸디 [05 덤덤]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200ml의 용량으로 넉넉하여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클렌징 오일과 동일하게 펌프 형태로 되어있어 필요한 양만큼만 덜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누아 클렌징 오일은 투명색의 오일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가벼운 텍스처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피부에 사용했을 때 가볍고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클렌징 되었어요. 특히 지성 피부 분들 더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쿼세티놀 모공 딥 클렌징 폼
클렌징폼을 보면 알갱이는 아닌데 초록색의 뭔가가 총총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홈페이지에서 이 성분이 어떤 것인지 찾지는 못했지만 어성초에서 유래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제품을 덜어내자마자 특유의 향이 올라왔는데요. 생각보다 향은 강했어요. 박하향 같기도 한 것이 사용하는 내내 퍼져 나갑니다. 기본적으로 베이스 제품들은 잘 지워져요.
아리얼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
가로로는 약 15cm 세로는 약 10cm 정도 되는 크기라서 여행이나 휴대용으로 너무 편해요. 물티슈처럼 윗면 투명막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한 장씩 꺼내서 쓰면 돼요. 한 면은 오돌토돌 엠보싱 처리가 되어있고 한 면은 그냥 평평한 티슈처럼 되어 있어요. 일반 액체형 립앤아이 리무버를 쓰다가도 이 립앤아이 티슈가 너무 편하고 눈에 액체가 들어가는 일도 없어서 결국 집에서 편하게 쓰게 되더라고요.
페리오
밤부솔트 히말라야 핑크솔트담은 치약 플로럴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은 쫀쫀하고 부드러운 제형의 치약인데요. 저는 주로 플로럴 민트 제품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향이 강하지 않고 맵지 않아서 데일리 치약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구요. 핑크솔트 담은 치약임에도 불구하고 짠맛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시중 치약보다 조금 약한 맛의 치약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거품도 잘 나고 양치하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