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BE03 살몬 누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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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BE03 살몬 누드]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
알래스카큐브 데오우드 샤워바는 샤워와 바디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체 비누 타입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데오우드 특유의 깔끔하고 은은한 우디 향이 샤워 후에도 부담 없이 오래 남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고,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특히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에는 미끈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체 타입이라 물러짐이 적고 휴대하기도 편해 여행이나 운동할 때 챙겨가기에도 좋았어요. 은은한 향과 깔끔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샤워바라고 생각합니다.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
먼저 제품 특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순녹(SOONNOC) 아쿠아 클렌징 바는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도록 만든 비누 타입 클렌저입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세안 후에도 당김이 심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체 타입이라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고 여행이나 운동 갈 때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직접 사용해보니 거품이 생각보다 정말 잘 나서 손으로만 문질러도 충분히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졌어요. 세정력도 만족스러워서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은 깔끔하게 씻겨 나갔고, 세안 후 피부가 뽀드득하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극적인 느낌 없이 데일리 클렌저로 쓰기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아침, 저녁 모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고체 클렌징 바를 찾거나 깔끔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어클레이
어성초 약산성 세안 수제비누
어성초 약산성 세안 수제비누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고려해 부드럽게 세안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어성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세안 후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약산성이라 자극이 적은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에 거품을 내면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만들어져 피부를 문지를 필요 없이 깔끔하게 세안할 수 있었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인공적인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비누가 쉽게 물러지지 않아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모에타
잔머리 픽서
모에타 잔머리 픽서는 들뜨는 잔머리와 부스스한 머리를 간편하게 정돈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 제품입니다. 마스카라 타입 브러시라 원하는 부위에 섬세하게 바를 수 있어 사용하기 편했고, 앞머리나 헤어라인을 정리할 때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끈적이거나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하기 좋았고, 소량만 사용해도 잔머리가 깔끔하게 정돈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기가 작아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외출 중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었고, 수정이 필요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깔끔한 헤어 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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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