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콜 에디션) 무드키보드 [07 #로즈다이얼] 리뷰
재재재은님의 기록
리뷰 본문
릴리바이레드
(러브콜 에디션) 무드키보드 [07 #로즈다이얼]
재재재은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핏선
비건 듀이 커버 선 쿠션
먼저 질감과 발림감부터 말씀드리면, 톤픽션 쿠션은 퍼프에 묻혔을 때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강하고, 피부 위에 닿으면 “무겁지 않은 베이스 느낌”이라는 평이 많아요. 여러 사용자가 “피부 위에서 파운데이션처럼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미세하게 피부 톤을 정리해준다”고 언급해요. 그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제형으로, “평소 메이크업이 강하지 않은 날”이나 “자연광 아래에서도 어울리는 베이스”를 찾는 분께 잘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발색 및 커버력 측면을 보면, 이 쿠션은 아주 무겁게 커버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중간 수준의 커버력을 지향한다는 인상이 강해요. 즉, 붉은끼나 미세한 잡티를 어느 정도 가려주면서도 “내 피부가 좀 더 정돈된 느낌”이 나게 해주는 스타일이죠. 따라서 잡티나 색소침착이 많이 있는 피부라면 추가 컨실러나 보정 제품이 있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반대로 “피부 상태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어요.
페리페라
톡 블러쉬 키캡
페리페라 키캡블러셔는 처음 손에 쥐는 순간부터 확실히 ‘페리페라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키보드 키캡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패키지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메이크업 파우치에 넣어두면 작은 소품 같은 느낌을 주죠. 제형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지만 피부에 올리면 파우더처럼 보송하게 정리되어, 초보자도 손끝으로 살살 두드리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돼요. 과하게 묻어나지 않아 양 조절이 쉬운 편이고, 동시에 발색이 선명하게 올라와서 얼굴에 생기를 주기 좋아요. 컬러가 정말 다양해서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선택지가 넓은 것도 장점이에요. 코랄·베이지 같은 데일리 톤부터 베리·핑크 계열의 화사한 색까지 분위기에 맞춰 골라 쓰기 좋고, 실제로 피부 톤에 맞춰 잘 고르면 얼굴 전체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도 해요. 다만 지속력은 아주 강력한 편은 아니라서 마스크를 쓰거나 오래 외출하면 약간 옅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 중간에 한 번 정도 터치업하면 가장 예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사용감이 편하고 색감이 예뻐 데일리로 쓰기 좋은 블러셔이고, 특히 메이크업에 조금 더 감성과 재미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데이지크
(아이스크림 컬렉션) 쥬시 듀이 틴트
DASIQUE 틴트는 입술에 바르는 순간 발색이 꽤 진하고 선명하게 올라오는 것이 인상적이라는 리뷰가 많아요. 예컨대 “발색은 아주 좋아요! 바르는 순간 쨍하게 올라와서 놀랬습니다.”라는 평이 있습니다.  또한 “발림성도 너무 좋고, 다시 발라도 각질부각 하나도 없어요.”라는 후기도 있어 텍스처 면에서 부드럽고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즉, 틴트를 바를 때 흔히 걱정되는 “입술이 건조해 보인다”, “각질이 돋보인다” 등의 단점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혀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포근 픽싱 틴트
제품을 바른 순간부터 입술에 “막 칠해진 듯한” 선명한 발색이 나옵니다. 실제로 리뷰어들은 “발색 1콧으로도 확 올라와요!”라고 평가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다는 평이 많고, “케이스도 예쁘고 향도 좋아요”라는 후기도 있어서 메이크업 할 때 기분도 같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또한 다양한 컬러 라인업이 있어서 본인의 피부톤이나 분위기에 맞춰 골라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채도가 조금 높다”거나 “생각보다 핑크톤이 많이 돌아요”라는 후기처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지속력 면에서는 착색이 남는다는 평이 나오긴 하지만, 극강의 지속력이라는 평가보다는 “발색·착색 어느 정도 남아 만족스러워요” 수준입니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39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이글립스
소프트 아이 팔레트
살구&능소화가 떠오르는 소프트한 살구 계열의 코랄 팔레트에요. 쨍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이라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쓰기 좋을 것 같았답니다.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듯 발려서 전혀 더워보이지 않더라고요. 역시 질감맛집답게 제형도 엄청 보드라운데다 보이는색 그대로 발색되는편!!! 가방에 쏙 들어가는 조그마한 사이즈에 6구지만 베이스부터 포인트,음영,아이라인까지 모두 담겨있어 활용도까지 만점이랍니다.((심지어 거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