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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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 패드
재재재은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톤핏선
비건 듀이 커버 선 쿠션
먼저 질감과 발림감부터 말씀드리면, 톤픽션 쿠션은 퍼프에 묻혔을 때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강하고, 피부 위에 닿으면 “무겁지 않은 베이스 느낌”이라는 평이 많아요. 여러 사용자가 “피부 위에서 파운데이션처럼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미세하게 피부 톤을 정리해준다”고 언급해요. 그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제형으로, “평소 메이크업이 강하지 않은 날”이나 “자연광 아래에서도 어울리는 베이스”를 찾는 분께 잘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발색 및 커버력 측면을 보면, 이 쿠션은 아주 무겁게 커버하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중간 수준의 커버력을 지향한다는 인상이 강해요. 즉, 붉은끼나 미세한 잡티를 어느 정도 가려주면서도 “내 피부가 좀 더 정돈된 느낌”이 나게 해주는 스타일이죠. 따라서 잡티나 색소침착이 많이 있는 피부라면 추가 컨실러나 보정 제품이 있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반대로 “피부 상태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어요.
페리페라
톡 블러쉬 키캡
페리페라 키캡블러셔는 처음 손에 쥐는 순간부터 확실히 ‘페리페라 감성’이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키보드 키캡을 모티브로 한 귀여운 패키지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메이크업 파우치에 넣어두면 작은 소품 같은 느낌을 주죠. 제형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지만 피부에 올리면 파우더처럼 보송하게 정리되어, 초보자도 손끝으로 살살 두드리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돼요. 과하게 묻어나지 않아 양 조절이 쉬운 편이고, 동시에 발색이 선명하게 올라와서 얼굴에 생기를 주기 좋아요. 컬러가 정말 다양해서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선택지가 넓은 것도 장점이에요. 코랄·베이지 같은 데일리 톤부터 베리·핑크 계열의 화사한 색까지 분위기에 맞춰 골라 쓰기 좋고, 실제로 피부 톤에 맞춰 잘 고르면 얼굴 전체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도 해요. 다만 지속력은 아주 강력한 편은 아니라서 마스크를 쓰거나 오래 외출하면 약간 옅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 중간에 한 번 정도 터치업하면 가장 예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사용감이 편하고 색감이 예뻐 데일리로 쓰기 좋은 블러셔이고, 특히 메이크업에 조금 더 감성과 재미를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데이지크
(아이스크림 컬렉션) 쥬시 듀이 틴트
DASIQUE 틴트는 입술에 바르는 순간 발색이 꽤 진하고 선명하게 올라오는 것이 인상적이라는 리뷰가 많아요. 예컨대 “발색은 아주 좋아요! 바르는 순간 쨍하게 올라와서 놀랬습니다.”라는 평이 있습니다.  또한 “발림성도 너무 좋고, 다시 발라도 각질부각 하나도 없어요.”라는 후기도 있어 텍스처 면에서 부드럽고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즉, 틴트를 바를 때 흔히 걱정되는 “입술이 건조해 보인다”, “각질이 돋보인다” 등의 단점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혀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포근 픽싱 틴트
제품을 바른 순간부터 입술에 “막 칠해진 듯한” 선명한 발색이 나옵니다. 실제로 리뷰어들은 “발색 1콧으로도 확 올라와요!”라고 평가했어요.  발림성도 부드럽다는 평이 많고, “케이스도 예쁘고 향도 좋아요”라는 후기도 있어서 메이크업 할 때 기분도 같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또한 다양한 컬러 라인업이 있어서 본인의 피부톤이나 분위기에 맞춰 골라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채도가 조금 높다”거나 “생각보다 핑크톤이 많이 돌아요”라는 후기처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지속력 면에서는 착색이 남는다는 평이 나오긴 하지만, 극강의 지속력이라는 평가보다는 “발색·착색 어느 정도 남아 만족스러워요” 수준입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82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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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