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헤라 블러쉬 [204호 플랫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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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헤라 블러쉬 [204호 플랫피치]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틸라
헤븐스 듀 올 오버 글리머
스틸라는 어렸을 때 자주 사용했는데 나이가 드니 잘 찾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색조가 유명하죠. 스틸라 글리머의 뚜껑을 열면 아주 반짝반짝 글리터가 잔뜩이라 언뜻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생기가 도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에 아이보리가 살짝 섞인 색이구요, 가루날림을 잡은 제형이 특징이에요. 딱딱한 가루 압축이 아니라 마이쮸같은 제형이라고 할까,, 그래도 투명한 중간 뚜껑은 닫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은은하게 세심한 터치로 발라 생기를 더해주고 빛에 따라 반짝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밤에 잘 어울릴 아이템입니다.
아누아(ANUA)
어성초 80 수분 진정 앰플
스킨 보다는 세럼이나 에센스, 앰플 등을 주로 첫단계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수분이 날아 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를 대비 해 욕실장에 스킨을 넣어두고 먼저 사용하기도 하구요. 앰플은 기능성을 기대하면서 구입하게 돼요. 아누아 어성초 앰플도 수분충전과 함께 촉촉함이 느껴져서 자주 바르고 있습니다. 어성초의 함량이 좋은 것 같고 데일리로 바르기에 부담없이 피부에 큰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더라구요. 스포이드로 두 방울을 양 볼에 떨어뜨려서 사용하고, 흡수 후에는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넘버즈인 찰떡 미네랄 토너는 욕실에 두고 첫 단계로 사용중입니다. 스킨 보다는 에센스를 위주로 사용하는데 요 제품은 파하가 함유되어 각질정돈에 좋아요. 피부를 닦아내는 닦토는 하지 않고 팩토 위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착착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매끈해지는 걸 느낍니다. 바하와 함께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순해서 큰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델피어
아쿠아테카 카밍 선세럼
환절기로 요즘 피부가 일어나고 따갑기도 해서 기능성 제품을 조금 줄이고 재생 위주로 관리해오던 차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채우려고 기초에 신경을 쓰는 중입니다. 선크림도 끈적이는 게 점점 싫어지는 계절이 되어 수분감이 많은 선세럼으로 바꾸었어요. 이 세럼은 발라도 크게 따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굉장히 순한 느낌이예요. 덜어내면 작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있는데 문지르면 모두 사라지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무겁지 않고 끈적임이나 백탁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9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