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6 로즈 베이지] 리뷰
옥시#d1PJ님의 기록
리뷰 본문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6 로즈 베이지]
옥시#d1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니덴트
주니어 칫솔 블루
아이가 사용하기 좋은 칫솔을 찾다가 제니덴트 주니어 칫솔을 사용해봤어요. 칫솔모가 부드러워 잇몸에 자극이 적고, 헤드 크기도 아이 입에 잘 맞아서 양치하기 편해하더라고요. 손잡이도 미끄럽지 않아 아이가 직접 잡고 양치하기 좋았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 후에도 칫솔모가 쉽게 벌어지지 않아 내구성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 것 같아요.가성비도 좋아 주니어 칫솔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타입넘버
No.12 미드나이트 센티드 쿨링 시트
더운 날씨에 사용하기 좋은 쿨링 시트였어요.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땀 냄새를 깔끔하게 잡아주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시트 크기도 적당해서 목이나 팔, 다리까지 닦기 편했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 외출 전이나 운동 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 좋은 제품이에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센소다인
후레쉬 치약
평소 시린 이를 자주 느껴서 이 치약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강하지 않아서 양치하는 동안 부담이 없었고, 사용 후 입안이 개운하게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거품도 적당해서 꼼꼼하게 닦기 좋았고,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찬물을 마실 때 느껴지던 시린 증상이 조금 완화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이 심하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고, 시린 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치약입니다.
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클렌징 폼
이 클렌징 폼은 거품이 부드러워서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느낌이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노폐물과 피지도 깔끔하게 씻겨 개운했어요. 세안 후에는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건조한 피부에도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충분히 나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매일 사용하는 클렌징 폼으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2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