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 새틴 도화밤 [09 모먼트 살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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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크
새틴 도화밤 [09 모먼트 살몬]
올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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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유즈 시트러스 티]
진짜 이뻐요 레전드 와 저한테는 레프스가 약간 쿨했는데 얘 는 걍 미쳤어요 특히 중간 왼쪽 컬러가 베이스로 바르기에 정 말 적당한 아주 약간 음영감이 들어가지는 색이고 상단 중간 하고 오른쪽 컬러가 애굣살 바르기에 너무 이뻐요 음영들도 삼각존으로 바르기에 너무 좋고여 다들 쉬머가 이쁘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타 색감?이 많이 보 여서 약간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쁨니다 그리고 중간 맨 왼쩍 컬러가 펄감이 있잖아요? 근데 이게 매 트펄보다는 쉬머에 가깝고 쉬머보다는 매트펄에 가까운..? 제 형이라 신기했어요 펄이 콕콕 박혀 있는 젤리 매트..? 고런 느낌스
투크
볼륨 글레이즈 시럽 틴트
몬핑크가 가장 인기가 많던데 저는 베이비버니가 원픽이었어요 요런 맑디맑은 토끼혀핑크 너무너무 잘 만드시는거 같아요 저는 앤 피오니발레 계열의 흰기많고 미지근-쿨한 핑크색감을 생 각했는데, 그것보단 더 사랑스러운 느낌에 가까워요. 형광기도 살짝 있는거같고.? 최근에 나온 립중에선 클리오 궁정원토끼핑크랑 가장 비슷해보이는 데 클리오 궁정원토끼핑크는 쫌더 꽃핑크스럽고, 투크 베이비버니 는 귀여워요! 그리고 대박인건 제형이..입술에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 제형이 흐르지도 않고 밀착 잘됨 + 광 완전 맑고 입술주름 챠르르 펴줌 + 색감도 잘 올라옴 ....발색이 어느정도로 좋냐면 입술이 진한 편인데도 상세페이지의 컬러로 올라와요 글로스가... 그리고 약간 플럼핑이 있는데 이게 또 취향이잖아. 심하지 않은 시원한 플럼핑이라 기분좋게 바르기 좋았어요
이지듀(Easydew)
멜라 비 토닝 앰플 쿠션
저희 엄마 민감성에 건성에 진짜 아무 화장품 못 쓰시는데 저희 엄 마께서 처음으로 똑!!!같!!!은!!!!화장품 재구매를 하셨습니다 저희 엄마 피부 정말 안 좋으신데 이거 쓰신 날에는 정말 깐달걀(?)처럼 보송보송 예뻐져요 흐 저도 나중에 써보고 싶네여.. 자세한 설명은 엄마한테 못 전해들었지만 일단 저희 민감성+건성+아토피 등 각종 알레르기가 엄청 있으신 분이신데 이 쿠션은 정말 잘 쓰시더라고요 사고 싶었던 화장품도 알레르기 성분 때문에 못 쓰시던 분이신데 뭔 가 좀 감동이었어요 맨날 엄마 위해서 화장품이나 로션, 앰플 사와도 엄마랑 안 맞는 성분 때문에 맨날 못 쓰시고 저희 가족한테 다시 주셨는데 이젠 이걸로 선물하면 되겠다 싶어서 좀 안심이었어 요ㅋㅋ 피부 예민하신 분들은 한 번 써보시길 바래요!
투에이엔
베러 미 아이 팔레트
진짜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소리질렀어요 케 이스 테두리도 펄 박힌 연분홍이라 진짜 봄 팔레트 1등 인졍. 일단 코덕으로서 디자인? 색감? 너무 예뻐요 합격. 여쿨라라 면 무조건 사야합니다! 핑잘봄들도 쓸 순 있는데 사진 보다 막 웜하진 않아서 좀 화려하고 이안님 같은 아이돌 메이크업 할 때는 잘 쓰실 것 같습니다. 제가 투에이엔 팔레트를 정말 사랑하게 된 이유는 전에 샌드 핑크 를 사용했는데 발색력이 진짜 좋고 펄이 진짜 하이라이 터 만큼 예뻐서(로라빔도 잘 사용중인데 까먹었을 때 대체 가 능) 가루가 모질 안 좋은 브러쉬로 하면 좀 날리기는 하는데 너무 잘 올라가고 한결 같이 예쁘게 발려서 정말 잘 사용하고 힛팬 보여서 새로 블루밍 핑크를 구매하게 된건데요! 샌드핑크에서 딱 한가지 아쉬웠던게 아이라인 블렌딩할 컬러 나 그렇다할 어두움 음영 컬러가 없던거였는데, 페어리나 다 른 컬러들은 제가 원하는 색감보다 좀 뮤트 해 보여서?? 고민 하고 있었는데 올타쿠나 제가 원하는 완벽한 팔레트가 나왔네 요. 여쿨라 여러분 고민하지 마세요 당장 사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