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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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크르릉#6Id4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쿨 킥
여름철 필수템으로 손꼽을 만큼 시원한 사용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상쾌하게 식는 느낌이 들어서 땀이 많이 나는 날에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향은 은은한 시트러스 계열로, 강하지 않아서 향수와 함께 사용해도 부담 없어요. 특히 운동 후나 외출 전 사용하면 상쾌한 기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단점으로는 롤온 타입이라 바를 때 손목을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또한, 여름철에는 땀과 함께 흘러내릴 수 있으니 사용 후 옷에 묻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전체적으로 니베아 데오드란트 롤온 쿨 킥은 가성비 좋은 데오드란트로, 여름철 상쾌한 사용감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갸스비
무빙러버 와일드 쉐이크
가스비 무빙러버 와일드 쉐이크는 스타일링이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고정력을 자랑하는 헤어 왁스예요. 특히 짧은 머리나 스파이키한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이 제품은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강한 고정력을 제공해요. 하루 종일 스타일이 흐트러지지 않고 유지되며, 다시 손으로 손쉽게 스타일을 수정할 수 있어요. 또한,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손에 묻은 왁스를 쉽게 씻을 수 있어요. 향은 은은한 그린 애플 향으로, 강하지 않아 다른 향수와 함께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단점으로는, 왁스가 손에 묻은 채로 사용하면 다소 지저분해질 수 있어요. 또한, 과도한 양을 사용하면 머리가 뻣뻣해질 수 있으니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총평하자면, 간편한 사용법과 강력한 고정력으로 데일리 스타일링에 적합한 제품이에요. 짧은 머리나 스파이키한 스타일을 선호하신다면 한 번 사용해보시길 추천해요.
뷰카
클래식 딥 퍼퓸 모이스처 바디로션
향이 정말 매력적인 로션이에요. 처음 바를 땐 달콤하면서도 포근한 향이 퍼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부드럽게 잔향이 남아서 향수 뿌린 것처럼 기분이 좋아요. 질감은 촉촉하지만 무겁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도 수분감이 충분하고, 여름에도 답답하지 않게 쓸 수 있을 정도로 산뜻해요. 샤워 후에 온몸에 바르면 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아서 자기 전까지도 향긋해요. 가성비도 좋고 용량도 넉넉해서 아낌없이 쓰기 좋아요. 향과 보습력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은 바디로션이에요.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클린 앤 클래식 오리지널]
정말 바쁠 때 손이 저절로 가는 구원템이에요. 머리 감을 시간 없을 때 뿌려주면 금세 기름진 느낌이 사라지고 뿌리 볼륨이 살아나요. 향도 산뜻한 파우더 향이라 머리에서 기분 좋은 냄새가 은은하게 나요. 머릿결이 눌려 있을 때나 외출 전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해요. 다만 너무 가까이 뿌리면 흰 가루가 남을 수 있어서 살짝 거리 두고 분사하는 게 좋아요. 흑발인 저는 손으로 한 번 털어주면 금방 자연스러워져요. 하루 종일 깔끔하고 뽀송한 느낌이 유지돼서, 머리 감기 힘든 날이나 여행 갈 때 꼭 챙겨요. 가격도 부담 없고, 한 통 사두면 오래 써서 가성비도 좋아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395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