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뿌르 옴므 딜런블루 오 드 뚜왈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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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
뿌르 옴므 딜런블루 오 드 뚜왈렛
jevi7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바이탈 골든 콜라겐 크림
친구가 가성비도 좋고, 건조한 피부에 좋다고 줘서 써 보게 됐어요. 저녁에 주로 사용하지만 화장하는 날에는 사용해요. (수분,유분 보충으로) 저녁에 사용할 때에는 세안 하고 기초라인 바른 후에 얼굴 전체에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바릅니다. 이 제품은 속당김 해소와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서 촉촉함을 높여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건조한 제 피부에는 좋은데 지성피부는 조금 리치할 수 있을듯요. 다만, 오일리하지는 않습니다! 겉 도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건조하고 수분이 많이 부족한 타입에게는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다만, 향이 상큼하고 아주 가벼운 향은 아닙니다. 아로마나 시트러스 계열을 좋아하는 제 취향 때문일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갈바닉 마사지 할 때 바르고 사용하면 피부가 더 촉촉해지고 밀착돼서 그런지 쫀쫀해지고 윤기가 납니다. 네~~ 가성비 좋은 제품이고 보습관리 제품으로 괜찮아요.
AHC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 포 페이스 라인 타이트닝
에이 에이치 씨 프리미어 앰플 아이크림을 2주 정도 사용해봤어요~~ 처음엔 아이크림이라 눈가에만 쓰는 거 아닌가~했는데, 얼굴 전체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이마나 팔자주름까지 발라봤어요. 제형이 쫀쫀한데도 가볍게 흡수돼서 답답하지 않고,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이 없더라고요. 특히 눈가랑 입가가 살짝 탱탱해진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함도 줄어들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정돈되는 기분이라 꾸준히 써볼 생각입니다. 가을,겨울 건조한 날씨에 필수아이템이네요.
샤넬
넘버5 오 드 빠르펭
샤넬 N.5 오 드 파르펭(Chanel Eau de Parfum) 은 샤넬 향수 라인 중에서도 농도와 지속력이 높은 편에 속하는 향수입니다~~ 지속력도 8시간 이상 이니까 중간에 더 뿌릴 일도 없고, 엄마한테 선물하던 향수인데 이제 저도 좋아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고혹적이면서 기품있게 연출하고 싶은 날에 사용하시면 더없이 좋은 샤넬 N.5 오 드 파르펭💕❤️ 마를린 먼로가 이 향수만 뿌리고 잤다는 향수.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정말 향이 좋기 때문이에요.
디올(DIOR)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밤
크리스찬 디올 소바쥬 애프터 쉐이브 밤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남성용 제품이에요. 하지만 향수보다 더 향수같이 향기가 오래 남아요. 바르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금방 흡수됩니다. 남자들은 한번으로 끝내는 거 좋아하거든요. 솔직히 스킨 안 바르고 이게 하나면 끝입니다. 잔향이 너무 좋아서 매번 사주게 되는 애프터 쉐이브 밤~~^^ 데일리향수 안 써도 고급스러운 향이 오래가는 크리스찬디올 애프터 쉐이브 밤~~~이만한 게 없습니다. 유명 브랜드 중에서 제가 픽한 Dior 추천해용!
향수 인기 리뷰
총 5,57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