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스트로베리 슈] 리뷰
부기집사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스트로베리 슈]
부기집사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고려은단 (KOREAEUNDAN)
메가도스B
💚 평소 쉽게 피로해지는 편인데 비타민B 먹기 시작하고 나서 일상생활할 때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 알약 크기도 부담 없는 편이라 목넘김이 괜찮아서 매일 챙겨 먹기 편했습니다 💚 식사 후에 먹으면 속이 불편한 느낌 없이 무난하게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 꾸준히 먹을수록 몸이 조금 더 개운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럽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더마팩토리
히알루론산 1프로 세럼
💚 제형이 물처럼 정말 묽은 편이라 손에 덜어내면 얼굴에 바르기 전에 흘러내릴 때가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그래서 손바닥에 빠르게 펴서 바로 바르거나 여러 번 나눠서 레이어링해서 사용하는 게 더 편했습니다 💚 물 제형이라 거의 토너에 가까운 느낌이라 가볍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여러 겹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부담 없이 레이어링하기 좋았습니다 💚 히알루론산 앰플로 유명해서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촉촉하게 수분 채워주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특히 수부지 피부가 사용하기 괜찮은 타입이라 속건조 잡아주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클리오
벨벳 립 펜슬
💚 색상이 생각보다 진해서 입술에 있는 보라빛이나 거무튀튀한 부분을 커버하기 좋았습니다 💚 발림이 얇게 올라가서 세밀하게 라인 잡기 편했고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립 라인을 살짝 오버립으로 잡아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입술 모양 보정하기 좋았습니다 💚 펜슬 길이가 긴 편이라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피치 베이지 컬러라 보라기를 한 번 눌러주면서 베이지의 누드한 느낌까지 같이 표현돼서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루즈루틴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타트체리 멜라트립 정
💚 자기 전에 멜라토닌 2mg 꾸준히 먹고 있는데 확실히 잠드는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었습니다 💚 먹고 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들어서 불면 때문에 뒤척이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 알약 크기도 작아서 목넘김이 편하고 부담 없이 챙겨 먹기 좋았습니다 💚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조금 더 개운한 느낌이라 수면의 질이 나아진 느낌이었습니다 💚 꾸준히 먹다 보니 깊은 잠에 드는 느낌이 있어서 전체적인 수면 패턴이 안정된 것 같았습니다 💚 잠들기 어려운 분들이나 수면 패턴이 불규칙한 분들께 한 번쯤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6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