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08 대추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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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08 대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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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
선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답답하거나 기름진 느낌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정말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요. 바르고 나서도 피부가 편안해서 매일 아침 데일리로 손이 가장 많이 가요.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전혀 없어서 거울을 보지 않고 슥슥 펴 발라도 투명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고 오히려 화장이 더 잘 먹는 느낌이라 베이스 대용으로도 아주 훌륭했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아주 높아서 야외 활동 시에도 든든해요. 게다가 쌀 추출물과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느낌까지 들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 것 같아요.
롬앤(rom&nd)
백미 톤업 선 쿠션
쌀처럼 하얗고 뽀얀 피부를 만들어주는데, 인위적으로 하얗게 뜨는 게 아니라 내 원래 피부가 맑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밝아져요. 아침에 바쁘거나 집 앞에 잠깐 나갈 때 이거 하나만 톡톡 두드려주면 생기 있어 보여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따로 선크림을 챙겨 바를 필요 없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쓸 수 있어서 단계가 줄어드니까 피부도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쿠션 타입이라 밖에서도 손 안 더럽히고 수시로 자외선 차단을 덧바를 수 있어요. 얼굴만 너무 하얘 보일까 걱정된다면 퍼프에 남은 양으로 목까지 살짝 바르면 경계 없이 훨씬 자연스러워 더 좋아요.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완전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끈적임 없이 쏙 흡수돼요. 세안 후에 화장솜에 듬뿍 적셔 닦아내는 용도로 쓰기 정말 좋고,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독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거나 트러블이 올라온 부위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5분 정도 올려두면 금방 진정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또 다르게 공병에 별도로 담아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면 수분 공급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물다
스킨 핏 더블 커버 컨실러
더블 커버가 들어간 만큼, 잡티나 붉은 기를 가려주는 힘이 정말 좋더라고요. 소량만 콕 찍어서 펴 발라도 피부 결점이 슥 가려지는 걸 보면서 가성비에 깜짝 놀랐어요.제가 사용한 바닐라 컬러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게 화사해서 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졌어요. 피부에 올렸을 때 겉돌지 않고 밀착되는 느낌이라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덜한 편이었어요. 팁이 적당한 각도로 꺾여 있어서 좁은 부위나 굴곡진 곳에도 섬세하게 바르기 편했어요. 입구에서 양 조절만 살짝 해주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2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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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