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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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50ml]
KR73RR5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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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balm
디올 내추럴 밤은 진짜 데일리 립밤으로 완전 추천이에요. 원래 입술이 잘 트는 편이라 립밤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입술에 착 감기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끈적임 전혀 없고, 무게감도 가벼워서 계속 바르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은은한 컬러감이 있어서 립스틱 안 바르고 이것만 발라도 얼굴에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전 주로 민낯일 때나 마스크 쓸 때 자주 바르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윤기 도는 입술 표현이 가능해서 만족도 높아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예뻐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지고요. 특히 은은한 향이 정말 고급져요. 달달하거나 진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가격대가 좀 있어서 립밤 치고는 사치스럽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느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입술 각질 부각 없고, 립스틱 전에 베이스로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먹어요. 완전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립 연출 원하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김정문알로에
라센스 로에 큐어 리알로에 워터 스플래쉬 카밍 톤 업
라센스 로에 큐어 리알로에 워터 스플래쉬 카밍 톤 업을 사용한 지 2주 정도 되었고, 첫인상부터 현재까지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피부가 민감하고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 톤업 크림을 선택할 때 항상 성분과 자극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저자극 처방에 피부 진정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병풀추출물과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바르고 나면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인데, 바를 때 전혀 뻑뻑하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요. 중요한 건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마치 자연스럽게 환해진 피부처럼 표현되기 때문에 노메이크업 데이에도 자신감 있게 외출할 수 있게 해줘요. 특히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발려서 요즘엔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자주 사용 중이에요. 톤업 효과는 과하지 않아서 남녀 모두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편이고, 시간 지나면서도 들뜸 없이 피부에 고르게 유지돼요. 또 하나 만족스러운 점은 피부가 하루 종일 편안하다는 것. 톤업 제품 특유의 건조함이나 답답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가볍고 촉촉한 크림을 바른 느낌이 들어서 기분까지 산뜻해지더라고요. 용기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좋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어서 저는 선크림과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만약 톤업+자외선 차단을 함께 원한다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병행해야 하지만, 피부 진정과 자연스러운 생기 부여를 목적으로 한다면 단독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총평하자면,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톤업 크림을 찾고 계신 분들, 특히 민감성·붉은기 있는 피부를 가진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꾸안꾸 피부 표현을 원할 때, 혹은 아침에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펄 뷰티
니베아 펄 뷰티 데오드란트는 꾸준히 재구매하고 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 냄새나 겨드랑이 뽀송함 관리가 중요한데, 이 제품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여줘요. 제품 겉면에 적힌 것처럼 최대 72시간 지속 효과를 강조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해보면 땀이 많이 나는 날에도 하루 종일 상쾌함이 유지되는 느낌이 있어서 신뢰가 갑니다. 먼저 향은 부드럽고 은은한 플로럴 계열로,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세련된 느낌을 줘요. 뿌리는 타입보다 롤온 타입을 선호하는 이유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정확하게 원하는 부위에 바를 수 있고, 양 조절도 용이하다는 점이에요. 이 제품도 롤러가 부드럽게 굴러가면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바르고 나서 옷 입는 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특히 진주 추출물과 아보카도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 자극 없이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느낌이 들어요. 예민한 피부를 가진 저도 사용 후 트러블이나 자극이 없었고, 제모 후 사용했을 때도 따가움 없이 순하게 마무리됐습니다. 미백 효과를 노골적으로 말하진 않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톤이 약간 환해지는 듯한 인상도 받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땀이 많은 여름철에도 냄새 걱정 없이 외출하거나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실내에서 장시간 활동할 때나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아 매우 유용합니다.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좋고, 여행용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총평하자면, 니베아 펄 뷰티 롤온은 부드러운 향, 자극 없는 성분, 뛰어난 지속력까지 갖춘 데오드란트로, 데일리 케어용으로 아주 훌륭한 제품입니다. 향에 민감하거나 민감성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에스쁘아
비글로우 스틱 파운데이션
요즘 사용하고 있는 베이스 제품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에스쁘아 비 글로우 스틱 파운데이션은 이름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데, 특히 건성 피부인 저에게 촉촉하고 매끈한 마무리감이 너무 잘 맞았어요. 스틱 타입이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아침에 급할 때도 슥슥 바르기 간편해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강추입니다. 발림성은 크리미하면서도 무겁지 않아서 피부 위에 얹는 순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들어요.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으로 두드려주기만 해도 들뜸 없이 잘 밀착되더라고요. 커버력은 중간 정도인데, 모공이나 잔홍조는 충분히 가려주고, 잡티는 컨실러로 보완하면 괜찮아요. 무엇보다 무너짐이 예쁘고 광이 오래 유지되는 게 큰 장점이에요. 오후가 돼도 얼굴이 텁텁하지 않고 생기가 살아있어요. 단점이라면 지성 피부에는 다소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처럼 건성이나 복합성인 분들에게는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커버력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약간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피부 표현을 선호하신다면 만족도는 굉장히 높을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 제품은 자연스러운 광채, 가벼운 사용감, 그리고 뛰어난 휴대성을 모두 갖춘 데일리 파운데이션이에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서 매일 사용 중이고, 재구매 의사도 100%입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55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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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