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펄 뷰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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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데오드란트 롤온 펄 뷰티
KR73RR5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 [리뷰] 달바 화이트 트러플 세럼 사용 후기 ✨ 달바의 베스트셀러인 화이트 트러플 세럼을 사용해봤어요. 분사형 타입이라 사용하기 간편하고, 뿌리는 순간 촉촉한 보습감이 피부에 바로 스며드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생기 있는 광채를 주는 데 효과적이에요. 바른 직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가 탱탱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메이크업 전 프라이머처럼 써도 괜찮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러워지고, 건조함으로 인한 땅김이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향은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사계절 내내 쓰기 무난하고, 수분+영양 케어를 동시에 원하시는 분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장점 미스트 타입이라 간편한 사용감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산뜻한 마무리 트러블 없는 부드러운 흡수력 피부에 은은한 윤광 연출 ✔️ 아쉬운 점 건성 피부는 단독 사용 시 다소 보습이 부족할 수 있음 가격대가 살짝 높은 편 💡 종합적으로, 피부에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주는 데일리 세럼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DIOR
Natural balm
디올 내추럴 밤은 진짜 데일리 립밤으로 완전 추천이에요. 원래 입술이 잘 트는 편이라 립밤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촉촉함이 바로 느껴지고, 입술에 착 감기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끈적임 전혀 없고, 무게감도 가벼워서 계속 바르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은은한 컬러감이 있어서 립스틱 안 바르고 이것만 발라도 얼굴에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전 주로 민낯일 때나 마스크 쓸 때 자주 바르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윤기 도는 입술 표현이 가능해서 만족도 높아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예뻐서 꺼낼 때마다 기분 좋아지고요. 특히 은은한 향이 정말 고급져요. 달달하거나 진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한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가격대가 좀 있어서 립밤 치고는 사치스럽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고 느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입술 각질 부각 없고, 립스틱 전에 베이스로 발라도 밀림 없이 잘 먹어요. 완전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립 연출 원하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김정문알로에
라센스 로에 큐어 리알로에 워터 스플래쉬 카밍 톤 업
라센스 로에 큐어 리알로에 워터 스플래쉬 카밍 톤 업을 사용한 지 2주 정도 되었고, 첫인상부터 현재까지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피부가 민감하고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 톤업 크림을 선택할 때 항상 성분과 자극 여부를 꼼꼼히 따져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저자극 처방에 피부 진정 성분까지 포함되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병풀추출물과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어서, 바르고 나면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듭니다.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 타입인데, 바를 때 전혀 뻑뻑하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톤업이 돼요. 중요한 건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마치 자연스럽게 환해진 피부처럼 표현되기 때문에 노메이크업 데이에도 자신감 있게 외출할 수 있게 해줘요. 특히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발려서 요즘엔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자주 사용 중이에요. 톤업 효과는 과하지 않아서 남녀 모두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편이고, 시간 지나면서도 들뜸 없이 피부에 고르게 유지돼요. 또 하나 만족스러운 점은 피부가 하루 종일 편안하다는 것. 톤업 제품 특유의 건조함이나 답답함이 전혀 없고, 오히려 가볍고 촉촉한 크림을 바른 느낌이 들어서 기분까지 산뜻해지더라고요. 용기도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좋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어서 저는 선크림과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만약 톤업+자외선 차단을 함께 원한다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병행해야 하지만, 피부 진정과 자연스러운 생기 부여를 목적으로 한다면 단독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총평하자면,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톤업 크림을 찾고 계신 분들, 특히 민감성·붉은기 있는 피부를 가진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꾸안꾸 피부 표현을 원할 때, 혹은 아침에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에스쁘아
비글로우 스틱 파운데이션
요즘 사용하고 있는 베이스 제품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에스쁘아 비 글로우 스틱 파운데이션은 이름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데, 특히 건성 피부인 저에게 촉촉하고 매끈한 마무리감이 너무 잘 맞았어요. 스틱 타입이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아침에 급할 때도 슥슥 바르기 간편해서 바쁜 직장인들에게 강추입니다. 발림성은 크리미하면서도 무겁지 않아서 피부 위에 얹는 순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들어요.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으로 두드려주기만 해도 들뜸 없이 잘 밀착되더라고요. 커버력은 중간 정도인데, 모공이나 잔홍조는 충분히 가려주고, 잡티는 컨실러로 보완하면 괜찮아요. 무엇보다 무너짐이 예쁘고 광이 오래 유지되는 게 큰 장점이에요. 오후가 돼도 얼굴이 텁텁하지 않고 생기가 살아있어요. 단점이라면 지성 피부에는 다소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저처럼 건성이나 복합성인 분들에게는 정말 잘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커버력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라면 약간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피부 표현을 선호하신다면 만족도는 굉장히 높을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 제품은 자연스러운 광채, 가벼운 사용감, 그리고 뛰어난 휴대성을 모두 갖춘 데일리 파운데이션이에요.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서 매일 사용 중이고, 재구매 의사도 100%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9,628개 리뷰
더보기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해피바스 퍼퓸부티크 바디 앤 헤어 미스트 로즈 블러쉬 바디미스트도 가능하고 헤어미스트도 가능한 제품을 보다가 로즈 블러쉬 상탈 머스크 들중 로즈 블러쉬를 선택했어요 향이 잔잔 은은해서 적당해서 잔향이 쎈편이 아니어서 개인 취향 차이는 있었구요 매장 테스터 후 구입한거라 상탈 머스크향이 잔향이 지속력이 더 남았던 것 같았고 로즈블러쉬는 덜해서 미스트 통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해서 앤티크한 분위기 나서 기분전환도 되는듯 해요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