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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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ryu#QAw6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헉슬리
핸드 크림 [모로칸 가드너]
휴대하기 좋은 슬림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사용 후에도 손이 미끄럽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보습력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건조함을 적당히 잡아주는 느낌이라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주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사용감과 편리함이 만족스러운 핸드크림이었어요.
헉슬리
바디 오일 블루 메디나 탠저린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었어요. 오일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적고 비교적 가볍게 흡수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사용하면 보습감이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건조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기에도 좋았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되는 정도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했어요. 용량 대비 사용감과 지속력이 괜찮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오일이었어요.
헉슬리
바디 로션 선셋 포그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는 제품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보습력도 적당히 유지되어 건조함을 어느 정도 잡아주었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라 자극적이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 가능할 것 같아요. 용량도 넉넉한 편이라 가성비도 괜찮다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 꾸준히 쓰기 좋은 바디로션이었어요.
로레알파리
글라이콜릭 글로스 컨디셔너
손상된 모발을 매끈하게 정돈해주고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에요.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머릿결이 한층 부드러워진다는 점이었고, 헹군 뒤에도 뻣뻣함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드라이 후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살아나서 푸석했던 모발이 훨씬 건강해 보였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남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고, 무겁지 않은 마무리감이라 지성 두피에도 괜찮은 편이에요. 꾸준히 사용하면 엉킴이 줄고 스타일링도 한결 수월해져서 손상모 케어용으로 만족도가 높은 컨디셔너였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