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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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코욤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
물처럼 흐르는 듯이 손바닥에 덜어지는데도 흡수가 빠르고 피부 위에 남는 잔여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피부가 최근에 건조하거나 각질이 약간 올라왔을 때 이 세럼을 바른 다음 단계 화장을 해보니 메이크업이 훨씬 매끈하게 잘 붙어서 들뜸이 줄어든 게 인상적이었어요 사용 첫날엔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 몇 방울만 바르고 손가락으로 두드려서 흡수시켰는데 피부가 묘하게 차분해지고 붉은기나 열감이 살짝 있었던 부위가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실제로 리뷰에서도 “순하고 촉촉해요” 라는 평이 여럿 보여요  바른 뒤에는 겉으로 보기엔 광채가 심하지 않고 약하게 ‘속광’이 나는 느낌이라 유분 많은 피부라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엔 다음 단계의 크림이나 오일 겸용으로 쓰기 딱 적당했어요 다만 제형이 너무 가볍고 흐름이 있는 편이라 유분이 많은 T존이나 덥고 습한 날엔 약간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서 그럴 땐 이후에 가볍게 파우더로 눌러주거나 세럼 바른 뒤 기다림 줄이면 더 안정감 있게 사용됐어요 지속력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아침에 바르고 톤업 메이크업을 했을 때 오후까지 피부결이 들뜨거나 각질이 눈에 띄게 올라오진 않았고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부드럽게 입술 위에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컬러가 살아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색감이 너무 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핑크빛이 올라와서 얼굴이 환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형이 매트하지만 얇게 바르면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착붙하는 느낌이라서 데일리 립으로도 손색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색이 더 또렷해져서 분위기 있는 립 표현도 가능했어요 발색 후에는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퇴색되지 않고 은은하게 유지됐고 무리하게 수정 안 해도 되어 간편했어요 다만 입술 각질이 있는 날에는 약간 부각되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각질 제거로 준비해주면 더 예쁘게 표현됐고 아주 유분이 많은 날엔 살짝 무너지는 경우도 있었어요 총평으로 이 틴트는 맑고 자연스러운 핑크 립을 찾는 분들께 잘 맞고 가성비까지 괜찮아서 립 틴트 초심자부터 자주 립메이크업 하는 분들까지 추천드리고 싶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처음 손등에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살구살몬을 테스트해봤을 때 이름처럼 살구빛이랑 연한 살몬빛이 섞인 컬러라 따뜻하면서도 얼굴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입술에 바르니 너무 강하거나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맘에 들었어요 제형은 매트 느낌이 강하진 않고 조금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 위에서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뭉치거나 각질 위에 들뜨는 경우가 적었고 색이 얇게 올라가면서도 입술톤이 보이는 자연스러움이 유지돼서 ‘내 입술 같은 립’ 표현하기 좋았어요 발색 후 시간이 지나면 착색이 은은하게 남아서 입술이 칙칙해지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색감이 유지되는 듯했어요 특히 중심부에만 덧발라 그라데이션으로 사용하면 입술이 작아 보이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이 들어가서 포인트 립으로도 좋았어요 다만 립 자체에 각질이 많거나 건조 상태에서 바로 바르면 매트한 질감이 살짝 각질 위에 올라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서 사용 전 립밤이나 보습을 한 번 해주면 훨씬 예쁘게 표현됐어요 유분이 많거나 입술에 유분감이 있는 날엔 색이 조금 묻어나거나 흐려질 수 있어서 그런 날엔 립 라이너로 윤곽을 잡아주면 지속력이 더 좋아졌어요
투쿨포스쿨
스웨이 립 벨벳
이름 그대로 정말 누드톤이면서도 입술에만 자연스럽게 살짝 혈색을 더해주는 컬러여서 데일리 립으로 딱 좋았어요 컬러가 깔끔하게 올라오면서 얼굴이 보다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벨벳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았고 “얇게 한 겹만 발라도 입술에 착 붙는다”는 후기처럼 느낌이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됐어요  발색은 입술 중심부만 톡 찍어 바르고 바깥은 손가락으로 블렌딩해주니까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기도 쉬웠고 입술 전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MLBB느낌으로 표현돼서 정말 자주 손이 갔어요 다만 매트 타입 특성상 입술 상태가 거칠거나 각질이 있을 때는 색이 들뜨거나 각질 사이에 끼는 느낌이 있을 수 있어서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보습을 해두면 좋았어요 지속력은 일반 틴트보다는 약간 짧은 느낌이었지만 그만큼 입술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고 착색이 남아서 시간이 지나도 입술색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어요 가볍게 음료 마시거나 대화할 땐 무난했고 식사 직후엔 중심부가 연해질 수 있어서 그럴 땐 위에 립펜슬로 윤곽만 잡거나 조금 더 덧바르면 더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